원리금 감면이 있는 경우의 재무조정에서
원래는 다음과 같은 대출 채권을
대출금 10,000,000 (대출일 20x1년 1월1일, 만기일 20x3년 12월 31일)
이자율 연 10%(연도말 후급)
아래와 같이 조정하였을 경우에,
20x2년 12월 31일 자로
원금 5,000,000 감면
만기 10년
이자율 연 4%(연도말 후급 기준, 감면후 원금을 기준으로 함)
원금감면 계산에서
원금 + 이자인 5,000,000 + 2,000,000 = 7,000,000 과,
원래 대출채권 액면금액이 10,000,000 의 차액인 3,000,000 을
대출채권에서 감액한다고 되어있는데,
이자는 고려하지말고 원금과 원래 대출채권 액면금액 10,000,000 의 차액인 5,000,000 을
대출채권에서 감액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럴경우 나중에 이자를 10년간 납입할 경우,
현금 200,000 이자수익 xxx
대손충당금 xxx
이렇게 분개를 계속해서, 대손충당금을 계속 감액시키다보면
막판에 대출채권 7,000,000
대손충당금 (2,000,000)
요렇게 남고
막판에 5,000,000 을 현금으로 상환 할 경우
현금 5,000,000 대출채권 7,000,000
대손충당금 2,000,000
이런 분개가 될 거 같은데,
처음부터 5,000,000 으로 감액시키면
막판에 대손충당금 2,000,000 을 고려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왜 저렇게 하죠?
사채에서는 이자는 액면금액에 포함시키지 않아서
사채라고 생각할 경우에는 대출채권금액이 5,000,000 으로 될 거 같은데....
왜 막판에 대손충당금을 다시 고려하는 저런 분개를 하는 건가요??
무슨 이유가 있는거죠?
원래는 다음과 같은 대출 채권을
대출금 10,000,000 (대출일 20x1년 1월1일, 만기일 20x3년 12월 31일)
이자율 연 10%(연도말 후급)
아래와 같이 조정하였을 경우에,
20x2년 12월 31일 자로
원금 5,000,000 감면
만기 10년
이자율 연 4%(연도말 후급 기준, 감면후 원금을 기준으로 함)
원금감면 계산에서
원금 + 이자인 5,000,000 + 2,000,000 = 7,000,000 과,
원래 대출채권 액면금액이 10,000,000 의 차액인 3,000,000 을
대출채권에서 감액한다고 되어있는데,
이자는 고려하지말고 원금과 원래 대출채권 액면금액 10,000,000 의 차액인 5,000,000 을
대출채권에서 감액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럴경우 나중에 이자를 10년간 납입할 경우,
현금 200,000 이자수익 xxx
대손충당금 xxx
이렇게 분개를 계속해서, 대손충당금을 계속 감액시키다보면
막판에 대출채권 7,000,000
대손충당금 (2,000,000)
요렇게 남고
막판에 5,000,000 을 현금으로 상환 할 경우
현금 5,000,000 대출채권 7,000,000
대손충당금 2,000,000
이런 분개가 될 거 같은데,
처음부터 5,000,000 으로 감액시키면
막판에 대손충당금 2,000,000 을 고려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 왜 저렇게 하죠?
사채에서는 이자는 액면금액에 포함시키지 않아서
사채라고 생각할 경우에는 대출채권금액이 5,000,000 으로 될 거 같은데....
왜 막판에 대손충당금을 다시 고려하는 저런 분개를 하는 건가요??
무슨 이유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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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예정된합격자 작성시간 07.10.09 원금을 감면했을 때 이자 부분은 원금의 일부로 봅니다. 그래서 이자 2백만원은 이자가 아니고 원금으로 치는 거죠. 분명히 설명이 되어 있을거예요... 이자 받을때 회계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세요. 이자 받은 부분은 대출채권에서 직접 떨어버립니다... 그리고 관련 대손충당금은 현재가치할인차금과 똑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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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09 책에 이자 부분이 설명이 안되어 있네요. 첫번째년도에 현금 200,000 을 받았을때, 매출채권 200,000 을 대기하면, 대손충당금이 상각이 안됩니다. 대손충당금을 상각하기위해서 장부가액에 이자율을 곱한 만큼을 이자수익으로 계산하고 현금 200,000 을 차감한 항목을 대손충당금에서 상각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맞나요? (이말이 맞으면, 막판에 대손충당금이 2,000,000 남습니다.;;;;;) 아...이해가 안가니깐 책장이 안넘어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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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차 가자 작성시간 07.10.09 기존 대출채권 하고 단순미래현금의 합계의 차이를 비교하여 그 차이는 대손상각비 즉 비용으로 떨어 냅니다 다음 단순 미래 현금흐름 합계랑 감면후 새로운 대출체권의 현재가치를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해 놓고 매년 조금씩 유효이자만큼 떨어내는 겁니다 굳이 분개하지않고 대손상각비 혹은 채무조정이익만 구한다면 10,000,000과 3,156614 와의 차이만 구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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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차 가자 작성시간 07.10.09 천만원과 칠백만원의 차이는 당기에 비용으로 하고 칠백과 3,156,614 의 차이는 대손충당금에 설정하고 매년 유효이자만큼만 대손충당금 상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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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09동차!달려언니~♡ 작성시간 08.02.12 년말에 현금 200,000 / 대출채권 200,000 // 대손충당금 315,663 / 이자수익 315,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