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띠버르작성시간08.03.30
순액으로 이해하시는게 훨씬 편합니다.. ^^;; 총액법은 나중에 고민안하셔도 순액법이 어떻게 나온건지 이해하시게 되면.. 남는 금액을 그냥 분개로 밀어넣는 형식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연히 해결 됩니다.. ^^;; 그리고 처음에 순액으로 이해하시다가 회독수 늘면 자동으로 총액법도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
작성자안덕주작성시간08.03.30
근데 총액/순액 논리가 따로 있는건 아니죠? 복구충당부채등의 충당부채는 할인차금을 netting해서 순액으로 표시하는 반면 차입금,사채등은 할인차금을 따로 총액으로 적는것처럼 그냥 case by case인가요? 총액을 순액으로 회계처리해도 어차피 대차평균은 맞춰지니깐 그리 중요사항은 아닐련지 궁금해요
작성자띠버르작성시간08.03.30
대차평균에 의해 미치는 영향은 동일합니다.. 다만 재무제표 공시를 어떤 형식으로 하느냐의 문제일 뿐이죠.. 계정과목별로 총액으로 보여주는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정과목이 있고 순액으로 표시하는게 오히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계정과목이 있어서 그런식으로 분개가 나뉘어 지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