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문제 풀어보고는 '이런 경시대회 수준의 문제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그냥 제꼈는데요.
스터디 하는 분들 보니 이거가지고 2차 스터디를 하던데...ㅜ.ㅜ
제가 작년부터 공부해서 올해 1,2차 모두 욕심이 있는데요.
지금부터라도 보는 게 좋을까요?
그런데 앞에 기본내용은 하루에도 3단원씩 볼 수 있는데 연습문제 1단원분 푸는데는 3시간씩 걸리네요....ㅠ.ㅠ
솔직히 지금같은땐 오버인 것 같기도 하고.
아예 객회를 푸는게 나을까요, 근본적 실력향상을 위해 기본서의 연습문제를 공부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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