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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원통화와 통화량의 개념

작성자합격합시다!!!|작성시간09.12.15|조회수324 목록 댓글 2

 

 

자꾸 두 개념이 혼동됩니다.

 

특히 통화량이요.

본원통화는 쉽게 말해 중앙은행에서 돈이 나오면 다 본원통화가 증가한 것이고

이는 결국 통화량의 증가로 이어진다라고 이해를 하면 쉬운데

 

통화량은 개념이 잘 안잡히네요ㅠ

 

일단

 

지출재원 조달방법 중에서 조세를 징수하거나 국채발행을 통해 재원을 조달하는 경우에는 통화량이 변하지 않는다.

정부지출이 늘어난다고 통화량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다.

 

왜 이런걸까요?ㅠ

 

갑자기 모든 개념이 뒤엉켜서

어디서부터 논리를 풀어나가야 할지 모르겠는데;;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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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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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내일은 회계사 | 작성시간 09.12.15 통화량은 오직 본원통화와 지급준비율, 현금보유비율에 의해 결정됩니다. 정부가 아무리 국채를 발행하거나 조세를 징수해서 정부재정을 마련한다해도 중앙은행에 예치시키지 않는 이상 통화량의 변화는 없습니다. 정부지출이 늘어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구요. 정부도 개인과 같이 경제주체의 하나라고 보면 이해하기 쉬울듯... 이상 허접 답변입니다..ㅡ^^;
  • 답댓글 작성자합격합시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2.15 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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