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 공부를 시작한지도 어언 6개월이 되었군요.
가을 종합반과 함께 시작했었으니...
이제 2달 남은 시점에서, 마지막 계획표와 모의고사 문제풀이 등등 본격적 롤링타임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갑자기 제가 생각했던 시간 배분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먼저,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서 각 교시마다 제공된 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1교시 ) 경제 , 경영 -> 110분
2교시 ) 상법, 세법 -> 120분
3교시 ) 회계 -> 80분
다음은 제 개인적으로 생각해두었던 시간입니다.
경영학에 50분, 경제학에 45분
상법에 45분, 세법에 60분
회계에 70분
뭐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를 몇 문제를 풀든간에 말이죠.
그런데 같이 준비하시는 선배에게 "경제가 우습냐?" 라는 말을 듣고 충격 ;ㅂ;...
경영학을 40분, 경제학을 60분에 준비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모의고사를 풀 때면 목표 시간들보다 5분씩 줄여서 연습하라고...
실제 시험장 들어가시면 5분 단위가 어디에 배분되냐에 따라 크게 달라지잖아요. 그래서 조금 고민이 됩니다.
제가 첫걸음마다보니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너무 나이브한 시간을 정해두었는지...
여러분들은 1차 시험에서 시간 배분 어떻게 하실 생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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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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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insyd4 작성시간 09.12.27 재무관리 무시하십니까!? .............. -_-;; 딱히 시간배분은 안하고... 한번보고 한번에 풀생각으로 임하려구요.. 모르는건 일단 빠르게 넘어가고요.. 시간배분이라는게 좀 애매한게 최대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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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버마인드 작성시간 09.12.27 올해 1차 본사람인데요
경제학 60분안에 풀기도 버거워요
경제 60분 일반경영 20분 재무관리 30분 이정도가 적당해 보이구요
그리고 상법을 30분안에 조지고 나머지를 세법에 투자해야 합니다.
3교시는 무조건 초스피드 -
답댓글 작성자TUN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8 헉... 경제가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나요/상법이 그렇게 투입시간이 적어야 하나요. OTL 일반 경영을 20분, 재무관리를 30분만에 풀려면 경영학을 정말로 우달달달~ 외워야겠네요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