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외 비용은 영업에 사용되지 않는 기타 비용이잖아요.
근데 매도가능증권평가손해가 났다고 친다면,
이건 영업외 비용아닌가요?
근데 이건 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에 들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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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통대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4 아..그러니까 실현이 되었느냐 실현이 되지 않았느냐에 따라 당기손익과 기타포괄손익으로 나뉘게 되는거군요? 맞나요? 매도가능편가손실은 그냥 평가가 그렇게 난거니까 기타포괄이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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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통대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4 그런데 단기매매증권의 기말평가차이를 왜 영업외수익 또는 영업외 비용으로 처리하나요? 단기매매증권의 평가라는 것은 판것이 아니라 그냥 평가금액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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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storia 작성시간 10.06.04 주식을 샀는데 주가가 떨어졌어도 팔지 않는 이상 손실이 확정되지 않는거를 참고하시면 이해가 편할듯~~~ 반대로 주가가 올라도 팔지 않는 이상 이익이 확정되지 않는거랑.. 같은.. 원리~암튼.. 단기매매증권은 확실이 단기간에 사고 팔거니깐.. 손익에 반영해도 별문제 안될꺼고 만기보유증권은 주식개념이 없으니깐.. 손익문제와 상관없고.. 이도저도 아닌게 매도가능증권이니까네.. 팔지 안팔지 모르니깐.. 실현되면 손익을 인식해라~~ 요런식~으로 이해하심 될겁니다~즐공~ (아놔.. 공부 손놓은지 2년반만에 답글 달라하니 힘들구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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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방통대수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6.04 그런데 단기매매증권의 기말평가차이를 왜 영업외수익 또는 영업외 비용으로 처리하나요? 단기매매증권의 평가라는 것은 판것이 아니라 그냥 평가금액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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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istoria 작성시간 10.06.04 단기매매증권이라 분류했다는거는.. 단기간에 팔것이 확정일거란 가정하에 분류해놨을겁니다. 예를들어.. 12/31에사서 1/1에 팔걸 가지고 결산일이 껴있다고 매도가능증권처럼 실현할때 손익으로 인식해라.. 이건 번거럽지 않을까요? 목적에 따른 분류로 생각하시고... 머 암튼~ 주저리주저리 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