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에서 잔존가치라는 말이 4개가 나오더라구요...
감가 상각에 의한 실제 잔존가치, 무보증 잔존가치, 보증잔존가치, 추정잔존가치라는 말이 나옵니다.
여기서 무보증 잔존가치라는 말은 리스 후 그 자산을 제 3자에게 팔 때 나오는 잔존가치라 기동샘이 그러셨더라구요..
추정잔존가치(리스 기간이 아닌 자산의 내용연수에 의한 잔존가치)와 보증잔존가치, 리스기간후 실제 잔존가치
이런 것으로 분개도 할 수 있고 문제도 풀 수 있는데, 그 의미를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문제 푸는 스킬만 늘어서
궁금한 점이...(운용리스에서)
지금 리스 자산을 빌렸습니다. 3년간 약정하고 빌렸더니, 내용연수는 10년이라 감가상각하고 나니 실제로는 500,000이 남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 때 보증잔존가치는 40,000... 실제 잔존가치는 36,000이랍니다.
여기서 이 의미가 너무 와닿지가 않네요. 자산을 빌리긴 했는데, 아니 겉보기엔 멀쩡한데 500,000이나 남았는데,보증잔존가치가 40,000이라
니;; 500,000이 40,000으로 떨어질리가;; 게다가 실제 잔존가치는 36,000이라니;; 4,000;;;;
지금 500,000으로 멀쩡히 보이는데;;; 아무리 저 실제 잔존가치를 리스기간으로 상각한다고 해도, 멀쩡히 500,000인데;;
의미관계가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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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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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캠프케이시 작성시간 10.08.04 리스에서 잔존가치의 개념을 보자면 제가 알고 있는 얄팍한 지식으로서는 추정잔존가치= 보증잔존가치 + 무조증 잔존가
치로 말할 수 있구요. 금융리스에서 소유권이전 약정이 없을 경우.. 리스제공자의 금융리스채권과 이용자의 금융리스자
산의 계상액이 무보증잔존가치 때문에 차이가 나죠. 책 보시면 설명이 되어있겠지만 리스제공자와 이용자가 보증잔존
가치를 구분하는 금액도 제3자의 유무에 따라 다르구요. 그리고 소유권이전약정이 없는 금융리스의 이용자 입장에서는
감가상각을 자신이 하게 되는데 여기서 잔존가치를 보증잔존가치로 보고 감가상각 해줍니다. 헌데 이 보증잔존가치는
추정치 -
작성자캠프케이시 작성시간 10.08.04 이기에 실제 잔존가치와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겠죠? 이 때문에 리스 종료후 반환시 리스자산손상차손으로 인식해 주는
거구요. 일반적인 유형자산의 감가상각의 경우에도 잔존가치를 추정해서 감가상각하지만 이는 처분시 처분손익의 계상
으로 ~ 모 그다지 상관은 없겠죠 -
작성자캠프케이시 작성시간 10.08.04 그리고 밑에 적어주신 예시는.. 잘못적으신듯.. 실제 500,000 이 남으면 -_- 실제 잔존가치가 500,000이 되어야겠죠.
보니까~ 장부가액이 500,000 이고~ 실제 잔존가치가 36,000 남은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