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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채 관련해서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하는 이유가 뭔가요?

작성자ㅁㅈㄷㄱㅈㄷㄴㅇㄹㄴㅇㄴㅇ|작성시간10.10.24|조회수1,401 목록 댓글 3

 

 

 2001년 1월 1일 액면 20,000,000원을 18,984,952원에 현금발행, 만기 2006년 12월 31일,

 액면이자율 4%, 유효이자율 5% 이자지급 12월 31일, 결산 12월 31일.

 

 2001년 12월 31일 이자현급지급하고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함.

 

 

 이럴때에 2001년도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은?

 이런 문제거든요.

 

 답을 보니, 유효 이자율에서 액면 이자율을 뺸게 상각액이 되더군요.

 

그리고 2001년 12월 31일에 장부금액은 현금발행한 금액에서 상각액을 더한게 되던데

보통 상각했다고 함은 가치를 깎는거 아닌가요?

 

그와 더불어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하는 이유가 뭔지도 궁금합니다.

 

그럼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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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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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GodBeWithYou | 작성시간 10.10.24 재무상태표에 표시할대 사채는요
    사채....................10,000
    사채할인발행차금..(2,000)
    ...........................8,000
    요런식으로 표시가되요 따라서 상각액이란는게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상각 즉빼는거죠 그럼 사채의 장부금액이 증가되겠죠?
    근데 상각하는 이유는 좀 이론적인 부분인데요 사채할인발행차금도 넓은 의미로 보면 이자자나요? 근데 그 이자를 언제 인식할꺼냐는 문제가 생기죠.
    상각하지 않는다면 만기에 일시적으로 인식하게되는데 이는 불합리적으로 만기에 비용이 많아지죠.
    그래서 사채의 발행기간동안 일정하게 인식하는방법을 쓰는데요 그중 합리적인게 유효이자율법이죠.
  • 작성자GodBeWithYou | 작성시간 10.10.24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하게 되면 매기말 사채의 장부금액은 항상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가 되고 또한 매기 일정한 이자율(이자비용/장부금액)을 부담한다는 계산이 나오죠.
    그리고 사채는 기본적으로 복리개념인데 복리개념에도 충실하고요.

    이론적인 부분이라 어렵게 느끼실수도 있는데 그냥 넘어가셔도 큰 지장은 없어요 ㅎ
  • 작성자ㅁㅈㄷㄱㅈㄷㄴㅇㄹㄴㅇㄴ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25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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