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들을 때 이해 잘되고 나름 만족하긴 했습니다..
이제 객관식을 해야 할 때인데.. 고민이 되네요. 처음부터 김현식 선생님이거나 영덕샘이나 기동샘이면 그대로 객관식 까지 밀고 나가도 괜찮을거 같은데.. 객관식을 창규샘으로 하기에는 살짝 뭔가가 불안하네요;;(뭐 다 제가 실력이 안되서 그러지만..ㅠ)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분 있을거 같은데.. 결과적으로 객관식으로 어떤분이 좋을까요?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ㅠ
아참 친구가 올해초에 영덕샘 중급회계 기본강의 구해줘서 들어본적이 있는데.. 제가 당시에는 아는게 얼마 없어서. 진짜 뭔소린지.. 난 이해 안되는데 휙휙 넘어가고 하는거에 상당히 애먹었었는데.. 지금은 어떨러나;; 객관식은 실전 문제 풀이니까 이런 스타일로 나가는 정도가 더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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