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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관리 기업가치에 대해서

작성자나야나ㅋ|작성시간12.08.06|조회수364 목록 댓글 3

MM이론에서 58년도나 63모형에서

기업가치를 구할경우 무부채기업이라고 가정할경우(P는 로우)

58년도는 EBIT/P

63년도는 EBIT(1-t)/P

에서 분자의 EBIT 나 EBIT(1-t)가 기업영업현금흐름인지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인지 궁금해서요

기업의 가치이니깐 기업영업현금흐름으로 구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기업영업현금흐름이라면 Dep 가 빠진게 이상해서요....

그리고 예제 문제에서 보니깐 영구 무성장을 가정한다고하는 문제가 있어서 풀어보니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으로 도출하면

EBIT 나 EBIT(1-t)로 도출되는거로 봐서 무성장기업잉여현금흐름을 의미하는거 같기도 하구요ㅠㅠ

분자의 현금흐름의 출처가 궁금합니다ㅠㅠ

 

 

걍 암기하다보니 이런 문제가...ㅠ답변 부탁드릴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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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portess | 작성시간 12.08.07 무성장 영구가 맞아요.. 계산 편의를 위해 무성장 영구 현금흐름으로 가정하는 거죠. Dep가 빠진 이유는 최소한 Dep만큼은 벌어야 무성장으로 영구히 현금흐름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BIT가 Dep까지 차감한 금액이잖아요? 잉여현금흐름은 Dep의 세금효과만 고려해 줘야 하니깐 다시 Dep를 더해주는 거죠. 반면 무성장의 경우 Dep만큼은 투자를 해야 영구적으로 유지가 가능하기 때문에 Dep를 더해주지 않는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야나ㅋ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8.07 책을 더보다 보니깐 MM모형은 무성장 영구현금흐름을 가정하였다고 하네요~~ㅋ
    그렇다면 영업현금흐름인 EBIT(1-t)+Dep에서 무성장을 위해 Dep를 재투하므로 Dep를 차감하여
    EBIT(1-t)가 나오니깐 분자의 정체는 무성장 영구 영업현금흐름을 의미하는거가 맞나요??ㅋ
  • 답댓글 작성자portess | 작성시간 12.08.07 그렇게 외워도 되겠지만...음...보다 정확히 하자면 ocf구할 때 감가상각비 포함 안 되는 거 아시죠? 실제 지출된 게 아니니깐 감가상각 절세효과만 고려해주는 거... 그래서 ebit(1-t)+dep 더해주는 거...혹은 ebitda로 구하면 감가상각 포함 안돼 있으니깐 감가상각절세효과만 더해주는 거...
    이 개념 아시면 이해 가실 거예요.. 감가상각 만큼은 지출해야 되니깐 절세효과만 고려하기 위해 ebit(1-t)+dep에서 dep를 빼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그리고 생각난 김에...기업가치 구하는 건 이것만 있는 게 아니져.. fcff, ccf 등등... 혹시 하마다모형 아직 안 배우셨나요? 이거 배우면 좀 더 폭넓게 아실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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