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별거 아닌데 궁금해서요!
자본시장이 없는 경우에서는 개인들이 자신의 MRS 즉 주관적인 이자율에 따라서 실물투자기회선이랑 접하는 곳에 투자를 하잖아요
근데 자본시장이 존재하게 되면 그 직선이랑 접하는 곳에 투자를 하잖아요, 그 시점에 MRS=1+R이어서 시장이자율이랑 같아진다고 하는데...
그럼 개인의 MRS가 시장이 있을 때랑 없을 때랑 변한다는 것인가요??
주관적인 이자율이 어떻게 변한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가서요 ㅠㅠ
그림에서 무차별곡선의 기울기가 같은 것으로 봐서는 MRS가 변하는 건 아닌 것같은데
그렇다면 무차별곡선에서 접하는 부분이 달라져서 MRS가 1+R이랑 같다고 하는거라면 그게 무슨 의미인지..
아 잘 모르겠어요 ㅠㅠ
잘 아시는 분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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