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동아리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급회계를 시작한지 2주정도된 초보입니다.
항상 추운날씨에도 건강하시길 바라고
여기서 많은 정보 얻고 가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올린이유는 질문이 있어서요 ㅠㅠ
정말 기초적인 질문이고 부끄러운데 ㅠㅠ
공부하다보니 의문이 들어서요 ㅠㅠ
A회사는 2001년초에 장부금액이 800,000원인 기계장치를 매각하고
액면가액 1,000,000원과 액면이자율 10%, 이자는 매년말 후급, 만기 3년인 어음을 수령하였다.
당해 거래에 적용된 내재이자율은 12%였다.
이문제에서 A회사는 어음을 수령하고
장부에는 장기미수금 951,963원을 기록하잖아요(순액법으로 처리시에)
이건 이해가 갑니다. 왜냐하면 원금 1,000,000원과 이자 100,000의 현재가치니까요.
근데 그 이후에 회계처리에서 이자수익을 인식하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액면이자 100,000은 이자로 받는 것이니까 이자 수익으로 받는 것이 타당한데,
왜 951,963에 대한 이자를 수익으로 인식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951,963원을 은행에 예입한것도 아니고
그냥 회사가 채권을 가지고 있는데 왜 이자수익이 생기나요?
이미 중급회계1 사채까지 공부했는데 현재가치에 관한 문제만 나오면
막혀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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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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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스타파 작성시간 13.01.16 이 거래를 어음이 아닌 현금으로 받는다면 판매에 대해 받는 금액은 어음의 현가인 951963이 될 것 입니다
그런데 어음으로 받으면 3년 뒤에 액면가인 1000000을 받게됩니다 오늘 받으면 951963인것을 3년 뒤에 100000을 받는다면 이 차이는 현재 951963을 대출해주고 나중에 1000000을 받는것과 비슷하기 때문에 이자의 개념에 가깝고 그래서 이자수익으로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포지티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7 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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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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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포지티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1.17 네....ㅠ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