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 : 보통주 1000주
7/1 : 유상증자 1000주(공정가치 미만 아님)
8/1 : 1주를 3주로 액면분할
주당순이익계산시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그냥 2000주 * 3 = 6000주 인가요?
주당순이익계산시 주식분할이 가장 늦게 발생한다면
기중 어떤 사건이 있어도 현재 유통주식수에 그냥 액분비율만 반영하면 되는건가요?
그리고
주식배당도 무상주처럼 기초 또는 기중 증자분으로 소급해서 계산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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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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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풀랄라 작성시간 13.06.11 1000 * 3 * 12/12 + 1000 * 3 * 6/12
가 아닐런지 -
답댓글 작성자PUUX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12 주식분할전 가중평균유통주식수에 3을 곱하면 되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메모리리콜 작성시간 13.06.12 윗분 말씀이 맞구요. 액분비율은 무슨 말인지 잘모르겠지만 아무튼 기중 어떤 사건이 있든 앞에 계산해놓은 거에 다 3 곱해주면 됩니다. 주식배당이든 주식분할이든 주식병합이든 무상증자든 현금의 실질적인 이동 없이 주식수만 늘어난 것들은 모두 소급해서 조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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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PUUX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6.12 액분비율은 액면분할비율을 말하는 건데...
맞나 모르겠네요.
위 경우 3.
다 이해가 됐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