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수학같은과목 공부할때 문제풀면서 막히면 고민없이 답지본다음 풀이방법 이해하고 풀이법 암기해서 유형 해결하는식으로 했거든요 전 걍이렇게하면 수리나형은 맨날 나오는 유형만 나오니까 다풀리던데..
흠... 재무회계도 이런방법 통할까요??
흠... 재무회계도 이런방법 통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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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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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선인 작성시간 15.02.21 전 통한다고 봄.. 솔직히 문제가 어렵다의 개념이 문제가 크서 어렵다는 거지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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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urus 작성시간 15.02.21 시험 몇번 치뤄보고 느끼는게 재무회계도 수리 나형처럼 접근해보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생각해보면 기본서 정석 꼼꼼히 돌리고 그 뒤로 문제집 무한반복 했던거같아요. 그러니까 4-5년전 수리에서도 거의 항상 3% 내에 들었었고 잘 사라지진 않더라구요. 회계학으로 치면 연습서나 기본서 최소 3번은 돌리고 그 뒤로 객관식 무한반복하면 어느정도 효과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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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21 답변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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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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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돌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2.21 그런가요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