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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세바퀴반중에서..

작성자송송|작성시간03.03.03|조회수281 목록 댓글 0
처음엔 오기와 자존심때문에 시작한 공부가 내인생에 귀하고도 귀한 교훈을 남긴것이다. 최선을 다하는 삶이 아름답다는것. 그리고 어떤일에나 최선을 다했다면 나타나는 결과에 상관없이 후회나 미련이 없다는 것을. 내가 이기간을 통해 얻은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란 목표는 자신의 능력에 약간 버겁다 싶을 정도로 높게 잡고 게획은 치밀하게 실천은 확실하게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그후부터 지금까지 나의 인생철학이 되었다. 이 원칙이 없었다면 지금의 내 세계여행은 다른 사람이 그러하듯 여전히 꿈으로만 남아있을지 모른다. 이 글은 한비야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세바퀴반이라는 책 서문에 소개되어있는 글입니다.. 한비야님에 대해서는 제가 예전에 게시판에 쓴적도 있는것같은데..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인생을 사시는 분입니다. 어찌보면 이글이 너무나 당연하고 또 누군든지 쓸 수 있는 글이겠지만.. 어찌보면 또 가장 어련운 부분인거같군요.. 최선을 다한다는것.. 그것만큼 쉬워보이지만 어려운것도 없는거같습니다.. 아참.. 사군자님 말머리 안달아서 지송.. 적당한 말머리가 없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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