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험상담

cpa 재시생 수험 상담

작성자-ㅇㅅㅇ-|작성시간24.07.22|조회수232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현재 25년 시험을 목표로 공부중인 재시생입니다.

작년도 진도)
- 작년 초 세법 기본강의 수강 (타 강사)
- 작년 여름 2023 요약서, 2023 세무회계연습 수강 (부끄럽지만 소득세 부분 절반 스킵했습니다...)
- 작년 11월부터 2024 세법 OX, 300제로 객관식 대비 (cpa/cta 기출 10년도 샀으나 풀지 못했습니다 ㅠ)

9월까지 복무를 하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만 공부습관의 형성 부재로 조금 허송세월을 하여 1차 결과가 좋지 않았고... ㅠㅠ 올해 3-6월 휴식을 취한 후 이번 달부터 다시 25년 목표로 시험을 준비중입니다.

현재는 2024 요약서 & 2024 세무회계연습 교재를 사서 작년 여름에 수강한 필기를 바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시 때는 시간에 쫓기면서도 여러 책을 보느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던지라, 이번 재시 때는 연습서 한 권의 회독 수를 늘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1. "요약서 정독 -> 연습서 문풀" 중인데, 요약서를 정독해도 머리에 확실히 남아있다는 느낌이 없고 공회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이 듭니다...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는데 괜찮은 걸까요? (8월 말까지도 1회독을 하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ㅠㅠ) 어떤 식으로 세법 연습서를 회독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2. 객관식 준비 전까지 연습서를 최소 3회독은 하고자 하는데, 아직 잘 모르지만 빨라야 10월이 아닐까 싶습니다. 10월까지 계속 연습서 공부를 계속하다 11월부터 객관식 준비를 해도 괜찮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양소영 | 작성시간 24.07.27 네 연습서도 1차 시험에 도움이 되므로 연습서회독을 좀 더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객관식도 가급적 9월정도부터는 시작해서 조금씩 객관식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시길 권합니다. 문제를 풀면서 이해되는 부분이 많으므로 문제풀이위주로 공부하시고, 부족한 부분을 요약서로 참고하셨음 합니다. 재시생이므로 요약서를 정독하기 보다는 속독을 해서 회독수를 늘리는 방향이 좋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