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25년 시험을 목표로 공부중인 재시생입니다.
작년도 진도)
- 작년 초 세법 기본강의 수강 (타 강사)
- 작년 여름 2023 요약서, 2023 세무회계연습 수강 (부끄럽지만 소득세 부분 절반 스킵했습니다...)
- 작년 11월부터 2024 세법 OX, 300제로 객관식 대비 (cpa/cta 기출 10년도 샀으나 풀지 못했습니다 ㅠ)
9월까지 복무를 하다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다만 공부습관의 형성 부재로 조금 허송세월을 하여 1차 결과가 좋지 않았고... ㅠㅠ 올해 3-6월 휴식을 취한 후 이번 달부터 다시 25년 목표로 시험을 준비중입니다.
현재는 2024 요약서 & 2024 세무회계연습 교재를 사서 작년 여름에 수강한 필기를 바탕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시 때는 시간에 쫓기면서도 여러 책을 보느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던지라, 이번 재시 때는 연습서 한 권의 회독 수를 늘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1. "요약서 정독 -> 연습서 문풀" 중인데, 요약서를 정독해도 머리에 확실히 남아있다는 느낌이 없고 공회전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두려움이 듭니다...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는데 괜찮은 걸까요? (8월 말까지도 1회독을 하지 못할까 두렵습니다 ㅠㅠ) 어떤 식으로 세법 연습서를 회독해야 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2. 객관식 준비 전까지 연습서를 최소 3회독은 하고자 하는데, 아직 잘 모르지만 빨라야 10월이 아닐까 싶습니다. 10월까지 계속 연습서 공부를 계속하다 11월부터 객관식 준비를 해도 괜찮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