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초에 회사 회식을 한다는데...
꼭 참석을 해야할까요....
입사한지 7개월들어 갑니다....
참고로 전....두아이에 엄마거든요...
아이들 핑계로 ....
그냥 참석하기 싫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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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여랑 작성시간 07.11.22 시간만 정해서 그시간에 가겟습니다 하세요. 1차네 2차네 그런개념이아니고..시간개념으로 말하면 어느정도 수긍정도가 잇을겁니다. 싫은내색 넘 하지마시겅... 자꾸 회식자리 안끼고 그람..따 비슷하게 되여... 아이엄마라서란건 일하는여성의 모습에서 밀리는모습 이에염.. 그러니 시간개념으로 나가는것이 좋아요. 애덜도 통근시간이 잇는데..하물며 애덜있는엄마가 통근시간잇다는게 이상해보이지않거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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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mi(요호~) 작성시간 07.11.22 여직원이 남자들 많은 회사에서 길게 회식하긴 힘들어요 솔직히..더군다나 아이까지 있으신데..ㅡㅡ이런부분은 다들 자기네들이 피해보는것도 없는데 이해좀 해주면 좋으련만 어디 사는게 남들이 이해해주길 바라는맘갖곤 살기힘든것 같단 생각이드네요..그래도 첫회식인데 식사만 하시고 오시면 어떨까싶어요~ 한시간도 안걸릴꺼에요~ 제가 많이 그래봤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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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갈비 작성시간 07.11.22 1차 끝나면 빠져 나오세요. 그 수라도 쓰지 않으면 대인관계 지장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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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엄마 작성시간 07.11.22 회식자꾸빠짐,,진짜 ,,따되더라구요..될수있음 식사하는 시간만큼은 참석하세요,,뭐 남자들 여자들 오래남아서 자기들노는데 끼어있는것도 안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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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님따라 작성시간 07.11.23 아이있는 엄마라서... 라는 것은 직장인으로서 바람직한 것은 아닌것 같아요. 남녀차별받는 것을 싫어한다면 여자라서 생기는일들로 피해나갈 구멍을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평등을 주장하면서 애핑게, 여자라는핑게로 빠져나갈것다빠져나간다구 여자들은 어쩔수 없다라는 얘기들 많이 한다고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