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도 글을올렸는데
월백에 연차만있고 5일근무라서 그냥 다니기로했는데요
사무보조로 들어갔는데 시키는건 경리일을 거의다시키네요
이제5일댔는데 벌써 매출마감은 다 해라그러고
전표정리도다하고
현장왔다갓다하면서 생산된거도 파악하고 작업일지도 체크하고
전표끊을때 현장가서 수량다확인해서하라하고
오늘은 성적서도 저보고 하라네요...4대보험도 조만간에 시킬거라는데
대체 제가 하는일이 경리일까요? 사무보조일까요?
그냥 편하게 스트레스안받을려고
월급이 백이어도 그냥 다닐려고했는데
다닐수도 너무하네요 ;;
경리 경력자인데도 이리저리 치이기싫어서 사무보조로간것인데
이거뭐...일이 아주그냥 ;;;
거기다...사모가 이사이고 사장친척이 사무직원으로 또잇습니다.
가족회사죠 ;;현장도 한명있고
돈걱정없이 회사는 잘돌아가는가본데..
너무너무 월급이 짜요 일이 적으면 버틸려고했는데..흑흑....
회사 일자리도 별로 안나와서 다른데 알아보기도 겁나고 에효..
한숨만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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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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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람회계 작성시간 10.08.25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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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언니 작성시간 10.08.25 작은 회사는 특성상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업무구분이 없는 거죠 말이 경리지 만능을 원하잖아요 월급은 짜게 주면서.....합의를 보시는게 어떨지.....5일 밖에 안됐다면 말을 해서 월급을 다시 책정하던지 그만두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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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르밍 작성시간 10.08.25 사무보조로 뽑은건 인건비 싸게 뽑아서 경리로 시킬려고 한거 같네요..그러니깐 그쪽은 경력은 조금있어서 가르치면 경리일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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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0억 걸 작성시간 10.08.25 마자요...작은 회사는 업무 구분이 없어요...사무보조+경리+견적서 산출+직원 스트레스 풀어주기 내가 무슨 카운셀러도 아니고....우린 언제쯤 대우 받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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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갑용 작성시간 10.08.26 경리 왕초보로 분명 주 5일에 정퇴 이런 조건으로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에 재무 업무 일 하시던 분 나가더니
"한달 동안 인수 인계 잘 되었지?" 라고 말하는 사장을 둔 저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