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자연이 아름다워 강원도 설악산을 연상케하는 가평군 설악면은 유명산,용문산,중미산의 출입구로 개발의 기지개를 켜고 크게 웅비하고.. 요즘 메스컴에 자주 오르내리면서 외지에서 투자자들이 많이찾고있다
그동안은 투자 소외지역(?)으로 꼽혀온 가평 일대 땅 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오는 2009년로 예정된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 경춘선 전철 개통의 이중 수헤지역으로 주목받고 있고, 규제도 덜해 외지인들이 몰리고 있기때문이다.
지금부터 몇가지 호재들을 설명할까 합니다.
1. 동서(영동) 고속도로 설악면(청평인터체인지) 완공과 개발 수요 기대
2009년 완공 예정으로 공사가 한창인 제 2의 영동고속도로가 강동구 상일동 선동에서 판교-구리고속도로와 연결되어 남양주IC(화도읍 차산리)에서 여주-이천-양평-남양주 고속도로와 교차하고 , 남양주 금남리- 양평군 서종면 서후리-가평 설악면 이천리를 거쳐 가평군 설악면 소재지 면사무소 남측 1키로 지점 신천리에 청평IC(가평,청평진입)가 들어서고 다음 인터체인지는 강원도 남산면 발산리에 춘천 Ic,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에 동춘천인터체인지(중앙고속도로와 연결),홍천군 홍천읍 외삼포리에 동홍천인터체인지가 들어 서면 현재 홍천-양평-서울라인, 춘천-가평-청평-서울라인, 영동고속도로 라인의 도로망이 이곳으로 집중 재편되면서 설악면이 시로 승격될 것이라는 전문가의 전망이다.
수도권 동북부 산간지역인 가평은 서울 강남권에서 차로 1시간 이상 걸리지만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20분대로 단축된다.
이때문에 강남권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다.
2.청평,가평,양평,홍천의 관문으로, 발전기대
가평읍에서 산유리,복장리,송산리,신천리로 75번 국도가 직선화 확포장되어 기존 로선의 1/3거리로 단축되고, 청평대교와 소재지를 연경하는 37번 국도가 현대 2차선에서 2008년도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친 중이며, 양평읍과 설악면을 연결하는 도로도 직선화 될 전망이고...
3. 송산리에 통일교 대단지 대학, 병원, 휴양,복지 ,박물관 시설 건설 한창 진행중임...
통일교에서 개발하는 대학, 휴양, 병원,박물관, 복지시설이 대단지로 들어서 60&이상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4. 도시계획 2005년도 결정 및 5만평 규모의 택지 개발 예정
가평군 설악면 도시계획이 2005년도에 결정되고,설악면사무소 동남부 일대 5만평이상의 시가화 계획이 추진된다.
며칠전에도 아파트부지를 타 부동산에서 계약하는것을 보았다 이곳 인터체인지주변 면사무소근처에 땅값은 자연지는 40만~100만원,상업용지는 400만원으로 1년전보다 50%이상 뛰었다.
5. 대기업체, 골프장, 팬션,전원주택지로 급부상 개발 전망
대기업체에서 휴양시설과 골프장 (마이다스밸리,프리스틴밸리,리츠칼튼)3곳이 현재있고 .. 위곡리에 또한 골프장이 추진중에있다. 용문산, 유명산, 중미산 등 관광지 개발, 그리고 전원주택지,팬션부지의 개발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잣나무 숲과 계곡,호수,물이 자연 조화를 이루는 설곡리 일대의 개발 수요 전망도 밝다.
6. 개발 및 거래 규제 비교적 용이
설악면이 인근 가평읍과 청평읍에 비하여 지가는 비교적 높은 편이나 아직
토지거래 허가지역이나 투기지역으로 지정되지 아니하고 무엇보다도 한강수질보전 2권역으로 비교적 개발제한이 수월한 편이어서 그 전망 또한 좋다.
또한 경춘선 전철 가평역이 들어설 가평읍 달전리일대 논밭은 30만~50만원,주거지역은 200만원 선으로 1년새 적게는 30%, 많게는 곱절이 뛰었다
이곳이 이렇게 뛰는이유는 가평역사 부근이기도 하지만 ...인기드라마 '겨울연가' 의 무대인 남이섬 진입로인데다 역세권 개발가능성이 부각되면서 땅값이 많이올랐다.
가평역세권 뿐만아니라 상천역사 주변으로도 가평군에서 호명리에 호명호수권역 종합관광개발사업을 한국전력과 협약으로 계약이 체결되어서 수도권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광지로 개발될수 있도록 6만여명의 군민과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있다.
또한 가평군은 개발행위 제한이 덜한 북한강변 땅이많아 전원주택용 토지거래가 활기를 띨것이라는 기대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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