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탑 언덕에서
훈련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언덕이라서 그런지
천천히 뛰어도 숨이차서
힘들더라구요.
최장 11바퀴 뛰었다고 합니다~
언덕길은 그대로지만
주변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터널공사에 언덕길 옆으로는
나무숲이 없어지고
앞도 뻥 뚫렸더라구요;;;
암튼, 짧았지만 언덕훈련 잘하였습니다.
참석자(호칭생략) : 이광성.이욱.이용찬.
남성원.황성환.백현희.이주영.황소연(총8명)
총장님. 사진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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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욱 작성시간 26.06.12 모처럼 현충탑 언덕 훈련을 즐겁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숨이 많이 찼는데 끝날 때 쯤에는 몸이 가벼워 졌네요. 회원님들 모두 다음 정모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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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경옥 작성시간 26.06.12 이광성 고문님께서 언덕 훈련까지 열심히 하고 계셔서 매치에서 이기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기록 단축해보겠습니다 일요 정모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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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광성 작성시간 26.06.12 언덕 훈련 한번하니 풀에서 3분 단축될것 같네요. 10번이면 30분이고...
언덕 훈련 못했다고 개웅산에 흙먼지 날리도록 뛰는건 아니겠지요? ㅋ -
답댓글 작성자백현희 작성시간 26.06.14 혼자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작년 여름 밤 얼려오신 무알콜맥주 너무 맛있었던
축억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