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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후기

6월11일 목요정모후기

작성자황소연|작성시간26.06.11|조회수55 목록 댓글 8

오늘은 현충탑 언덕에서
훈련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언덕이라서 그런지
천천히 뛰어도 숨이차서
힘들더라구요.
최장 11바퀴 뛰었다고 합니다~

언덕길은 그대로지만
주변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터널공사에 언덕길 옆으로는
나무숲이 없어지고
앞도 뻥 뚫렸더라구요;;;
암튼, 짧았지만 언덕훈련 잘하였습니다.

참석자(호칭생략) : 이광성.이욱.이용찬.
남성원.황성환.백현희.이주영.황소연(총8명)

총장님. 사진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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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욱 | 작성시간 26.06.12 모처럼 현충탑 언덕 훈련을 즐겁게 했습니다. 처음에는 숨이 많이 찼는데 끝날 때 쯤에는 몸이 가벼워 졌네요. 회원님들 모두 다음 정모때 뵈요.
  • 작성자전경옥 | 작성시간 26.06.12 이광성 고문님께서 언덕 훈련까지 열심히 하고 계셔서 매치에서 이기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기록 단축해보겠습니다 일요 정모 때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광성 | 작성시간 26.06.12 언덕 훈련 한번하니 풀에서 3분 단축될것 같네요. 10번이면 30분이고...

    언덕 훈련 못했다고 개웅산에 흙먼지 날리도록 뛰는건 아니겠지요? ㅋ
  • 작성자김영희. | 작성시간 26.06.13 동대문지부는 금요일 이수역 강의 듣고 지하철로 뚝섬이동후 집까지 뛰어오니 무알콜 맥주도 넘 시원하고 맛있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백현희 | 작성시간 26.06.14 혼자서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지십니다

    작년 여름 밤 얼려오신 무알콜맥주 너무 맛있었던
    축억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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