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그저 말을 잘하고 재미잇게 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이번글에서는 '대화의 중심에 자신을 둘 수 있는 몇 가지 요소' 들에 대해 나열해 보고자 한다.
이 글에 앞서 대화의 중심에 자신을 둔다 라는 말을 오해하여,
"대화중에 상대방에게는 말할 기회는 주지말고, 자신만 말하라" 는 의미는 아님을 분명히 짚고 간다.
대화의 중심에 자신을 둔다라는 말은 '타인이 자신의 말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듦'을 말한다.
그러한 요소들에는 다음과 같다.
1. 조금은 조용한 공간에서의 대화.(음악도 이에 포함된다)
2. 너무 밝은 빛 보다는 은은한 조명이 드는곳.
3. 깔끔한 복장.(의상을 포함하여 향기, 털정리 등등)
4. 다양한 음식이 나오는 곳 보다는 , 깔끔하고 정갈한 음식으로 구성된 카페
5. 대화를 함에 있어서의 적절한 제스쳐(단순한 손짓, 적당한 고개의 끄덕임, 각종 상대방의 대화를 경청하고 있다라는 몸짓 등)
*누구나 자신의 말을 즐겁게 또 집중하여 받아들여지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이전에 성대방의 말을 경청하는 태도부터 지니고, 더 나이가 상대방에 적절히 반응하고 주변환경까지 고려하는
세심한 태도를 지닌다면, 당신은 그저 그런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이 됨을 잊지 말자.
"특별함은 바로 사소함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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