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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조깅 이 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작성자성실맨(김홍식)|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 '슬로우 조깅' 이 만한 운동이 없습니다

시작한 지는 한 달이 됩니다만,.아침 6시 전후로 집에서 나가면서 살살 뛰기 시작해서 거의 한 시간 쉬지 않고 뛰고 있습니다..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부쩍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가면서 오면서 만나는 부류들도 다양해 지는 것 같습니다..50대말 아주머니부터,.30대 젊은 층 뿐만아니라 50대 아저씨들까지 가세하는 것 같습니다..

이어폰을 끼고 뛰는 사람도 있고,.저 같은 경우는 미리 작성해 놓은 글을 제가 가입한 카페에 올리기도 합니다..이제 뛰는 것이 익숙해서 뛰면서 왠만한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뛴다고 해도 걷는 것 보다 조금 빠른 속도이고,.비가 날릴 때는 작은 우산을 들고도 할 수 있어서 어느 운동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전에 어떤 자료를 본적이 있습니다만,.달리기가 좋은 것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길게는 10년정도 장수 할 수 있다는 기사도 있고,.보통 땀이 날 정도의 30분정도 유산소 운동을 주 2-3회 계속 하면 왠만한 병은 모두 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몸에 나쁜 것을 가능하면 피하면서,.아침에 한 시간 정도 달리기만 해도,.골프니 파크골프니 하면서 우선 시작하는 데 여러가지 부담을 줄일 수 있고,.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건강효과를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특히 저같은 아침형 인간에게는 더할 수 없는 딱 맞는 조건입니다..슬로우 조깅의 효과에 대해서는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만,.우선은 체중조절 그리고 그로 인한 성인병 예방에는 이 보다 좋은 것이 없습니다..

 

 

이에 보탠다면,.60대 이상이라면 집에서 몇 가지 근육운동을 몇 가지 더하면 됩니다..아침에 일어나면서 스트레칭을 하고 식사후에는 바로 눕거나 안지말고 어슬렁 거리면서 10-20분 정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간 날때마다 별밀기,.벽 스커트,.그리고 좀더 자신이 있으면 플랭크 1분씩 3회,.그리고 브릿지등 할려고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요즘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노인들이 많습니다만,.우리가 먹기 좋고 맛 있는 음식 치고 몸에 좋은 것이 없습니다..그리고 보통 식사량은 자기가 먹고 싶은 정도에서 80%만 채우라고 합니다..

요즘은 뭐든 지 과해서 문제가 생기는 사회입니다..골고루 먹으면서 과도한 탄수화물을 줄이고 소식을 하는 것이 장수의 기본식단입니다..그리고 많이 움직이면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누구나 병없는 건강장수를 누릴 수 있습니다,.

슬로우 조깅에 대해서 얘기하다가 옆으로 샌 것 같습니다만,.생활속에서 짧은 거리는 걷고,.그리고 5-10층 정도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등 억지로 하기 보다,.생활 속에서 조금은 힘들더라도 그로 인해얻어지는 건강효과를 생각한다면 얼마든 지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슬로우 조깅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만,.아울러 '인생에서 가장 헛되고 부질없는 것''살면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 을 첨부합니다..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고,.항상 건강하세요,.2026년 6월 4일,.네이버 블로그 '범어동이야기',.(bakmul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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