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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자식은 내 보내는 게 상책입니다.

작성자성실맨(김홍식)|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사진출처:인터넷)

 

☞ 다 큰 자식은 내 보내는 게 상책입니다 ~

요즘은 30대 자녀 또 40대 자녀와 같이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취업이 늦어지고 또 결혼이 늦어지면서 같이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리고 도시 특히 서울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따로 내 보내려고 해도 주거비가 워낙 많이 들다보니 엄두를 못 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된 자녀는 20살만 넘어도 가능하면 따로 독립해서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는 건 압니다만,.현실이 그렇게 하기에는 부모의 마음도 편치 않고 자식도 능력이 안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물며 취업을 해서 충분히 생활이 가능한 경제력을 갖추고도 그냥 편하다 보니 자식도 결혼을 않고 부모에 기대어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되다 보니 자식과 부모의 갈등이 많은 경우가 상당수 입니다..가능하면 빨리 내 보내는 것이 상책이지만 같이 있는 동안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차선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오늘은 성인이 된 자녀들과 잘 지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성인 자녀와의 관계는 ‘부모-자녀’에서 ‘성인 대 성인’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며, 존중과 경계 설정이 함께 갈 때 안정적으로 좋아질 수 있습니다. 대화는 가르치기보다 공감과 지지를 우선하고, 갈등은 참기보다 i-메시지로 감정을 표현하며 조율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 성인 자녀와 좋은 관게 유지를 위한 SKILL

1.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자녀를 '다른 성인'으로 보고 의견을 존중하며, 배려는 하되 과도한 간섭은 줄이세요.

2. 공감과 지지 먼저 주기

힘들다고 말할 때 해결책 제시보다 위로·인정·칭찬을 우선하면 방어가 줄어듭니다.

3. i-메시지로 감정 전달하기

'너 때문에'가 아니라 '나는 이렇게 느꼈다'로 말해 비난을 줄이고 오해를 예방하세요.

4. 함께하는 시간 만들기

취미를 공유하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늘고 관계가 부드러워질 수 있습니다.

5. 참기만 하지 말고 대화로 해결하기

감정을 숨긴 채 참는 것은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어, 규칙·생활 문제를 대화로 합의하세요.

 

 

(자료출처:인터넷)

◇ 대화가 잘 통하는 원칙

성인 자녀에게는 조언을 ‘제안’ 수준으로 두고, 결정권은 자녀에게 넘기는 태도가 갈등을 줄입니다. 가족은 휴식·공감·위로·정서적 지지의 공간이라는 점을 기억하고, 기대치를 현실적으로 조정해 보세요.

◇ 관계가 회복되는 신호

- 자녀가 먼저 일상을 공유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빈도가 늘어납니다.

- 갈등이 생겨도 비난보다 감정 표현과 조율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 서로의 경계(사생활·시간·돈)를 존중하며 ‘함께 있어도 편안한’ 분위기가 생깁니다.

이와 별도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참고 사는 경우가 많습니다만,.부모는 부모 도리 자식은 자식도리를 다 하면서 같이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 와 아울러 참조가 될 만한 내용을 첨부합니다..

'자식에게 무시받는 부모의 특징' '자식복 터진 사람들 특징 10가지' 입니다만,.알면서도 잘 안되는 것이 자식과 조금씩 멀어지는 것입니다..마음은 같더라도 몸은 멀어져야 각자의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같이 생활하다 보면 좋은 감정보다 미운 감정이 커지면서 갈등이 시작됩니다..

성인이 된 자녀는 어떤 수를 쓰더라도 내 보내는 것이 상책입니다..오늘도 즐거운 날 되시고,.늘 건강하세요,.

2026년 6월 6일,.네이버 블로그 '범어동이야기',.(bakmul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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