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지킵시더.
ㅡ미현ㅡ
하늘을 동경하여 위로만 올라가는
용솟음 치는 흰 용기가
하늘의 구름 되어 멈춤도 잠시뿐.
구름의 무게 놓쳐 버리면
보슬비로 흩어 떨어지니
그 향기도 안개처럼 무향이더라.
곁을 에워싼 철쭉과 굳건한 바위의 미소와
높은 빌딩의 위상이 지켜 주나니
그곳이 바로 지상낙원이요
너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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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를 지킵시더.
ㅡ미현ㅡ
하늘을 동경하여 위로만 올라가는
용솟음 치는 흰 용기가
하늘의 구름 되어 멈춤도 잠시뿐.
구름의 무게 놓쳐 버리면
보슬비로 흩어 떨어지니
그 향기도 안개처럼 무향이더라.
곁을 에워싼 철쭉과 굳건한 바위의 미소와
높은 빌딩의 위상이 지켜 주나니
그곳이 바로 지상낙원이요
너의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