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들은 지난 10일 모임에서 오는 8월 말까지 전당대회를 열어 정상적 지도 체제로 당을 혁신하고,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의 임기를 새 지도부 구성 때까지 연기하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
탄핵 반대 당론 무효화, 대선 후보 교체 당무감사 등 김 비대위원장이 제시한 개혁안을 놓고도
방법론에는 보완이 필요하지만 취지에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mimint.co.kr/bbs/view/news/S1N10/48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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