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인천공연에선 추보컬님이 감격?에겨워 우시는 바람에 제 닉네임 돈크라이를 외쳤는데ㅋ
제주공연은 과연 어땠을까요!?
기대를 안고 제주도에 도착~
제주에서 한번공연하면 여행겸가야겠다 했는데
3년만에 소원풀었네요ㅎㅎ
벨롱이라는 카페에서 했는데..여기 너무예쁩니다
나중에 제주도 놀러오시는분들 한번와보세요~
공연무대 뒤쪽으로는 유리문이라 공연 내내 뒷배경이 너무 아름다웠고 공연 후반부쯤엔 유리문을 다열어서
마치 야외에서 공연하는 느낌?
엄지손가락만한 벌레들이 날아들어 가끔 놀랬지만 공연분위기 완전 짱이었구요~~
우리 악퉁 세멤버들은 제주에온 들뜬 감정을 공연으로 발산하듯 아주 열정적인 공연을 했답니다
베이스 훈태님은 비행기 멀미를 하셨다는데..공연때는 전혀몰랐을정도로 멘트도 재밌게하시구..연주도 나날이 화려해지시는듯ㅎ
그런데 비행기는 신발벗는거 아니니 꼭 잊지마세요ㅋㅋ
드러머님은 여전히 잘생기신 얼굴로 드럼을쳐주셨고
멘트못한다하시는데 점점 더 멘트까지 잘하시니..
앞으로 츄님 멘트 점점 줄거같아요~~
츄님은 뭐 말안해도 얼마나 열정적으로 공연하셨을지 다 아실거예요
티셔츠 가슴골까지 땀이 흥건히 젖으시고ㅋ
아주 섹시하고 멋있었어요~ㅎㅎ
담공연때도 젖은 가슴골 기대하겠습니다!!!ㅋ
어쨌든 제주까지 악퉁보러온거 너무너무 좋았구요
저말고도 부산 서울 제주에서 공연보러 오신분들 다들 즐겁게 보고 갔으리라 생각합니다
악퉁 담에 또 제주공연 한번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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