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기억 하실런지?
대구 춘추관에서 수업들었던 쪼~현진입니다...ㅎㅎ
한번 꼭 찾아뵙게 맛난 점심 한번 사 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일에 쫓기다보니 한번도 연락을 못 드렸네요...
요즘도 서울 올라오시는지?
종종 김쌤 생각합니다.
불투명한 앞날로 고민 많을때 항상 격려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이제 만나면 저 못 알아보실지도..ㅎㅎㅎ
1년간의 직딩생활로 술살은 찌고 성격은 능구렁이 같이 느물느물~ ㅋㅋ
맨날 아부지뻘 되는 민원인들 상대하다보니 아직 저 나름 어린데... 세상살이에 좀 찌들어버렸습니다.
서울 오실 일 있으심 연락주십시오...
말단 9급이지만 김쌤 맛난 점심정도는 콜콜~ ㅎㅎ
설 연휴 잘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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