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늦게 그것도 쉬운 기회에...
참 어렵게 합격을 했어요.. ㅠ,.ㅠ
공부 시작하면서 참 다행이라 생각 하는건 회계를 선생님 한테 들었다는거...
회계학 전공이지만.... 솔직히 2년 반동안의 군생활때문에 다 까먹고...
잊고 있었던게 많았는데... 선생님 덕분에...
회계를 쉽게 풀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더 빨리 좋은 소식으로 찾아 뵙고 싶었지만.. 왜자꾸 시험 칠때마다 실수를 하던지...
그럴때 마다... '너 너무 덩벙거리려서 안돼..' , '너 아직 멀었어' 하시던 선생님 말씀이 떠오르더라구요...
이번주 금욜 학원가서 찾아 뵐께요... ^^*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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