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제 세무직은 국세청에서 원하는 인원수를 다 채웠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시험 가능성은 전혀 없겠지요?
정권이 바뀐 상태고, 그동안 많이 뽑았기에 더이상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안되면 마음 크게 먹고 그동안 해왔던 세무직이지만 공무원 시험을 접고 다른 길 갈려고 합니다. ㅠㅠ
합격이 안되서 합격 컷 주변만 맴돌다가 보니 제 마음이 마음이 아니네요 세무서 들어가고 싶은 마음에
세무서 앞만 지나가도 가슴이 터질꺼 같습니다. 몇개만 더 맞았더라도 아니 한개만 더 맞았더라도 이런 고민 더이상 안해도 되고
이렇게 해를 넘겨서까지 고민 안해도 될꺼 같은데. 그냥 그냥 가슴이 너무 터져서 선생님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쭈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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