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 ~ 잘 지내시죠? 저 수진이예요! (종로에서 수업듣던...)
전 완전 서울시 시험보구 완전 좌절 모드에 빠져서...혹시나 하반기에 좋은 소식 있을까 싶어 오랜만에 까페에 들어와 봤다가..글 남겨요!
요번 시험...국어에서 과락 날것같은 불안감에 하루 하루 지낸답니다... ㅠ.ㅠ
그래도 나름 잠두 최소한으로(한달동안 4시간정도 잤어요!) 줄여서... 애기 봐가며..과외하면서...열심히 했는데..너무 허탈하네요!
도대체 지금부터 뭘 다시 해야 할지...고민이예요~
내년 국가직 대비하려면 첨부터 다시 해야하나요? (근데 회계는 90점 정도는 나올꺼 같아요 ^^ 마킹 제대루 했다면...)
아님 문제만 계속 반복해서 풀어봐야 할까요?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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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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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쌤 작성시간 08.08.20 잘 지내시남, 수진이?^^ 아이 키우면서 공부한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아.. 게다가 웬 과외까지... 선택과 집중!! 아기 보는 것 만도 힘들텐데 웬 과외까지~~ 이젠 몸도 생각하면서 아기 키우면서 틈날때마다 기본서 부지런히 돌리고, 문제집은 가지고 있는 거 반복해야지 뭐.. 이번 시험처럼 공통과목이 어려울지, 전공과목이 어려울지는 시험마다 다른 것이니 복불복이고.. 그저 전과목 모두가 평균이상의 점수가 나오도록 기본서부터 착실히 반복하삼!! 시험이 어려웠다 하나 결국은 기본이론이 확실치 않으면 어려울 수밖에... 힘겹고 지겨운 마라톤같은 일정이 남았는데, 합격을 원한다면 매일같이 꾸준~~히, 반복연습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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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쌤 작성시간 08.08.20 합격의 열매를 맺게 할걸세!! 예쁜 수진의 얼굴에 아기얼굴 볼 때보다 더 환한 웃음이 깃들 날을 기다리며 인내하고, 꾸준히 반복하며 결전의 날을 기다리세^^ 지금이 중요할 때니 언제 시험이 있을지 모르지만 꾸준히 감각잃지 않게 기본서와 문제풀이, 그리고 모의고사에 꾸준히 응시하면서 실력을 점검하고 계슈.. 아기 사진도 좀 올려봐^^ 이 카페나 내 싸이(~~/ackim)에나.. 시간되면 노량진에 함 오고.. 건강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