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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자살한 사람들 만으로 둘러 싸였던 DALIDA, 그도 끝내는 스스로 생을 마감한 불운했으나 사랑받는 샹송가수 "달리다"의 墓所

작성자고향바다|작성시간21.02.21|조회수72 목록 댓글 0

달리다 (DALIDA)

1933.06.17-1987.05.03(54세)

 

나는 여자의 노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Dalida의 노래는 들어보지 못했으나 아랑 드롱과

불렀다는 이 노래가 Radio에 나왔을때 하도

독특하다 생각해서 들어본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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