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제1의 미남자 로버트 테일러(춘희/애수/쿠오바디스/흑기사/서부로 간 여인들/최후의 총격)

작성자고향바다|작성시간26.06.21|조회수8 목록 댓글 0

춘희

애수

쿠오바디스

줄리 런던과 "안장"

스츄어더 그랜저와 "형제는 용감 하였다"

시드 챠리시와 "파티걸"

그레타 가르보와 "춘희"

감독 "조지 큐커"와

감독 조지 큐커와 그레타 가르보

 

감독 조지 큐커/그레타 가르보/로버트 테일러

"애수"의 첫 장면

 

쿼바디스

최고의 네로 황제역 "피터 유스티노브"

흑기사

존 폰틴과 함께

당시 10대였던 상대역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함께

로버트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

존 폰틴

조지 샌더스(솔로몬과 시바의 여왕에서 타이론 파워와

결투장면 찍다 타이론 파워 급사(후에 자신도 자살로 마감한 명배우) 

서부로 간 여인들

캐서린 헵번과

최후의 총격

 

최후의 총격에서 로버트 테일러가 얼어죽는 충격의 라스트신

이 영화에서 로버트 테일러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악역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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