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어차피 떠난 사람

작성자로사|작성시간21.04.19|조회수237 목록 댓글 4

https://youtu.be/cnqTwjllNhk

예전에 올렸던 곡인데
다시 할 생각 전혀 없다가
'장민호'가수님이 부르는걸 보고
전주도 완전히 달라진것 같아
다시 준비할 의욕이 생겼답니다^^
같은 노래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
넘 달라서
제가 듣기엔 남자 목소리가 더 어울리는것 같아요~

어차피 떠난사람 그리워하며 슬퍼하지말라고
2절은 흥겹게 해봤습니다^^

한주간의 시작..
음악과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다지 | 작성시간 21.04.19 1절에서는
    싫다고 갔는데
    밉다고 갔는데,
    잊을 수 없지만 잊기 위한 몸부림같고,
    2절은 그래.
    어차피떠난사람 잘 떠났다.
    나도 너 잊고 화이팅할란다. 하는 느낌입니다.ㅎㅎ
    리듬의 변화에서 아주 상반 된 느낌을 받습니다.
    즐감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22 울 꽃님은 느낌도 정확한데다 그느낌을 글로 표현까지 잘하니^^
    하고싶은 일도 태산같은데 지나간 사람까지 기억할 시간은 아깝다는 생각이...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최한식 | 작성시간 21.04.20 첫번 부른 가수가 한민
    인가요
    가사도 곡도 너무나 좋아서
    딸아. 흥얼 거려 봅니다

    잊어 야지 잊어야지
    어짜피 떠난 사람
    아코뎅도
    울어. 울어 가슴이 메입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22 피아노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을 아코는 가능하기 때문에 아코가 최고의 악기라는게 확실한것 같아요~
    아코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복이 많은거구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