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올렸던 곡인데
다시 할 생각 전혀 없다가
'장민호'가수님이 부르는걸 보고
전주도 완전히 달라진것 같아
다시 준비할 의욕이 생겼답니다^^
같은 노래도 누가 부르냐에 따라
넘 달라서
제가 듣기엔 남자 목소리가 더 어울리는것 같아요~
어차피 떠난사람 그리워하며 슬퍼하지말라고
2절은 흥겹게 해봤습니다^^
한주간의 시작..
음악과 함께
행복한 나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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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꽃다지 작성시간 21.04.19 1절에서는
싫다고 갔는데
밉다고 갔는데,
잊을 수 없지만 잊기 위한 몸부림같고,
2절은 그래.
어차피떠난사람 잘 떠났다.
나도 너 잊고 화이팅할란다. 하는 느낌입니다.ㅎㅎ
리듬의 변화에서 아주 상반 된 느낌을 받습니다.
즐감하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2 울 꽃님은 느낌도 정확한데다 그느낌을 글로 표현까지 잘하니^^
하고싶은 일도 태산같은데 지나간 사람까지 기억할 시간은 아깝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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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한식 작성시간 21.04.20 첫번 부른 가수가 한민
인가요
가사도 곡도 너무나 좋아서
딸아. 흥얼 거려 봅니다
잊어 야지 잊어야지
어짜피 떠난 사람
아코뎅도
울어. 울어 가슴이 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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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2 피아노로 표현하기 힘든 부분을 아코는 가능하기 때문에 아코가 최고의 악기라는게 확실한것 같아요~
아코를 하고 있다는 자체가 복이 많은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