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발표된 박재홍 가수가 부른 노래
자유당 시절 국회의원들의 정치파동도 있었고, 이 노래로 박재홍은 톱가수로 올랐고
레코드사는 돈을 많이 벌었다 함.
벼슬도 싫다마는 명예도 싫어
정든 땅 언덕 위에 초가집 짓고
낮에는 밭에나가 길쌈을 매고
밤이면 사랑방에 새끼 꼬면서
새들이 우는 속을 알아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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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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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대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07 봄기운이 한 걸음씩 다가 오는 것 같습니다. 싸이클로 건강도 증진 하시고 좋은 일입니다. 강변 도로를 따라 페달을 밟으면 정말 상쾌 하겠죠?~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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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뜬다꿈 작성시간 23.03.18
아니벌써~ 3월달도 반지나갔군요
오대감님께서
아주 멋지게 잘 연주해 주시에 잘 감상했습니다
다음에 만날때까지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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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대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19 뜬다꿈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저의 연주도 들어주시고 댓글도 주시어 감사합니다.
좋은 계절인 봄날이 오고 있습니다. 다음 모임 때는 합주도 같이 하고 뵙기를 바랍니다.
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소리사랑1 작성시간 23.03.21 음의 운용이 많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노력한 결과이겠죠.응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대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3.23 안녕하세요. 어렸을 때 부터 들어온 곡인데 세련되게 맛을 내지 못 했습니다. 어떤 곡이든 쉬운 곡은 없는 것 같습니다.
소리 사랑님의 멋진 연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