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현행 개표시스템은
100% 수개표다!
거짓선동으로 보수진영 유권자의 눈을 가리고 범죄를 은닉·방조한 박주현·이영돈을 즉각 수사하여 엄벌하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본인은 오늘 대한민국 선거의 진실을 밝히고, 거짓선동에 미혹되어 주권을 포기하려는 우리 애국 진영의 눈을 뜨게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우리 내부에는 '투·개표 조작설'이라는 독버섯이 퍼져 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개표가 마치 컴퓨터 버튼 하나로 조작되는 '전자개표'인 양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개표현장을 참관해 본 사람은 누구나 알 수 있는, 대한민국 현행 개표시스템은 100% 사람이 직접 확인하는 '수개표'입니다!
▣ 삼척동자도 알 수 있는 '수개표'의 명백한 실체
우리가 개표소에서 보는 '투표지분류기'는 단지 후보자별로 표를 나누어주는 보조 장치일 뿐입니다. 핵심은 그다음입니다.
1. 분류기를 통과한 모든 투표지는 반드시 심사·집계부로 이동하여 참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수(全數) 수작업으로 재확인합니다.
2. 가장 결정적인 증거는 바로 '개표상황표'입니다. 투표지 분류 단계에서 출력되는 개표상황표에는 후보자별 득표수가 공란으로 비어 있습니다.
3. 이 공란에 최종 득표수를 채워 넣는 것은 컴퓨터가 아니라, 심사집계부에서 사람의 눈으로 확인한 수치를 참관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표 사무원이 직접 '볼펜'으로 기재(手記)하여 확정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명백한 수기(手記) 기반의 수개표 절차를 두고, 피고발인 박주현과 이영돈은 마치 전산 조작이 가능한 것처럼 거짓선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이는 유권자들의 투표 의욕을 꺾어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우리 보수진영을 스스로 궤멸시키려는 무서운 음모이자 이적행위입니다.
▣ 끝장토론에서 드러난 박주현·이영돈의 중대 범죄 사실
이들은 단순히 시스템을 비방하는 것을 넘어, 공개 토론 현장에서 중대한 범죄 사실을 자백하고 방조했습니다.
첫째, 박주현 변호사는 ‘사위투표’ 중범죄를 자백하고 범인을 은닉했습니다.
피고발인 박주현은 토론 중 본인이 춘천에서 변호했던 의뢰인이 사전투표를 했음에도, 본 투표에서 또다시 투표하여 ‘이중 투표’에 성공했다는 구체적 범죄 사실을 적시했습니다. 법의 수호자여야 할 변호사가 중대 선거 범죄(공직선거법 제248조 사위투표죄)를 인지하고도 신고는 커녕 이를 시스템 비방의 도구로 삼으며 범인을 비호했습니다. 이는 명백한 ‘사위투표 방조’이자 ‘범인도피’ 죄입니다.
둘째, 이영돈 PD 등은 ‘위계’로 국가 선거 사무를 마비시켰습니다.
피고발인들은 “다른 신분증 여러 개를 가지고 투표한 사례가 있다”거나 “본인 확인 지문과 서명은 아무런 흔적이 남지 않는 사기”라는 황당무계한 가짜 뉴스를 유포했습니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중대 범죄이고, 허위라면 이는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정당한 공무를 방해하고 국가적 혼란을 야기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입니다.
▣ 국기문란 선동 세력에 대한 강력한 심판 촉구
본인은 과거 세월호 참사 당시 세월호 유가족을 정치 선동의 도구로 전락시킨 좌익선동세력에 맞서며 과거 서청 선배님들의 역사 왜곡으로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 서북청년단 재건에 목숨을 걸었던 그 결기로 호소합니다.
몰상식한 투개표조작설로 보수 유권자의 투표 의욕을 꺾어, 이재명 정권이 의회 권한 독점에 이어 지방 권한까지 싹쓸이하도록 길을 닦아주는 거짓 선동가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구국을 위한 행동하는양심실천운동본부에서 강력히 요구합니다.
첫째, 검찰은 박주현 변호사가 자백한 ‘춘천 이중투표 실행자’를 즉각 추적하여 사위투표죄로 기소하라!
둘째, 중범죄 사실을 알고도 은닉하며 정치 선동에 이용한 박주현 변호사를 범인도피죄로 엄중 처벌하라!
셋째, “본인 확인은 사기”라며 100% 수개표 시스템을 부정하고 고의로 국가 사무를 방해한 이영돈을 구속 수사하라!
넷째, 중앙선관위는 투·개표 매뉴얼을 이번 지방선거 한 달 전까지 홈페이지에 반드시 공개하고, 현행 시스템이 수개표임을 전 국민에게 적극 계몽하라!
애국 시민 여러분, 더 이상 무책임한 거짓선동에 속지 마십시오. 우리가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저들의 보수궤멸 공작은 성공합니다. 진실을 믿고 당당히 투표장에 나가 우리의 주권을 행사합시다!
끝으로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에 엄중히 요구합니다.
대한민국 정치권을 병들게 하고 있는 영적사기집단인 사이비종교(문선명, 이만희, 안상홍 등의 교주를 추종) 세력들이 출마자와 정치인을 상대로 자금과 청년조직으로 접근하는데, 이들 세력과 단호하게 단절하지 못하면, 앞으로도 지속적인 적전분열의 상황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한동훈 전 대표도 이 세력들을 주변에서 털어내고 2024년 2월 7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발언했던 전자개표와 사전투표 관리관 직인 관련 발언을 공개 사과하고, 대의를 위한 구국의 행보에 동참할 것을 촉구합니다. 끝.
2026. 03. 1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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