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BTS보다 윤버지가 5조 5억 배 위대하다 (Feat. 한동훈 Vs. 권영세)

작성자운지맨|작성시간26.03.23|조회수40 목록 댓글 0

 

 BTS보다 윤버지가 5조 5억 배 위대하다 (Feat. 한동훈 Vs. 권영세)

 

 어제 방탄 콘서트는 집에서 넷플로 부모님이랑 같이 TV로 봤는데 왜 고작 그 방탄 핵심 히트 곡들 셋리스트에서 다 빠져 있는 1시간짜리 쇼케이스 보자고 33시간 동안 그 지랄을 떨었어야 했는지 의문이 들었고, 솔직히 기대 이하였다. 현장에 참석한 인원 수도 경찰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적었고, 방탄 특수를 노리고 식품 재고를 많이 쌓아 놓은 편의점 점주들도 죄다 그 맛있는 음식들을 다 버려야 해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라 한다. 결국 하이브 측에서도 사과를 하고 리더 랩몬이 직접 나서서 사과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나무위키에서도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더 많다. 이진원 대표 역시 물론 12.3 계몽령을 기점으로 함께 활동하던 옥은호-이하상-유승수와도 노선 차이로 갈라서고 정통 우익의 범주에서 많이 벗어나 버리긴 했으나 그래도 이 부분에 있어서만큼은 대단히 올바른 지적을 하는데 지금 이재명 패들은 방탄소년단과 하이브를 핑계 삼아 빅 브라더 식 국민 통제 실험을 하고 있는 것이고, 실제로 불과 2시간 만에 아무런 인명피해 없이 세상 평화롭게 끝난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12.3 계몽령과 다르게 BTS 광화문 콘서트는 무려 33시간 동안이나 교통이 통제되고, 그 주변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이 강제 연차를 쓰고, 진정한 의미의 '아미(army)'라 할 수 있는 군대, 소방관, 경찰 등이 계엄 때보다 한 100배는 더 많은 규모로 총동원돼서 정작 대전에 불 나서 10명 넘게 사람 죽어 나갈 때는 인력이 모자르고, 강도 높은 검문-검색 때문에 요리하려고 칼을 가지고 있던 요리사 등 애먼 사람들까지 다 테러리스트로 몰려 걸려 들어가고, 그 주변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던 신혼 부부들과 하객들까지 다 피해를 보고 하객들이 경찰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고, 소음 때문에 주변 빌딩 유리창이 깨질 뻔 하는 등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봤다.

 

 

 그나마 엊그제 방탄 콘서트에 나온 곡들 중에 이번 신곡 제외하고 내가 아는 곡은 단 3곡, [MIC Drop](2017), [Dynamite](2020), [Butter](2021)밖에 없었다. 그나마 유일하게 돋보였던 게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무대에 오른 '랩 몬스터(Rap Monster)' 김남준의 부상 투혼이었다. 이번 5집 전곡을 아직 다 듣지는 못했고 타이틀 곡 [Swim](2026)만 들어 봤는데 [Swim](2026)은 노래가 너무 밋밋해서 별로고, 괜히 지민이 타이틀 곡으로 이 곡을 반대한 게 아니다. 하필 대전에서 불이 났는데 이번 신보에 들어 있는 [FYA](2026)라는 노래를 불러서 욕을 먹는데 여기서 BTS의 명실상부 최고 히트 곡이자 대표곡인 [불타오르네(Fire)](2016)를 불렀다면 더 욕을 먹었을 것이다. 앨범 제목이 [Arirang](2026)인데 한국어는 거의 없고 영어 가사가 대부분이고, 하필 이번 앨범 곡에 간첩 성시백에 포섭당해 김일성과 짜고 대한민국 건국을 끝까지 방해한 빨갱이 테러리스트 김구를 미화-찬양하는 가사가 있어서 과거 데뷔 앨범에서 힙합계의 김정은이 되고 싶다며 적장 김정은을 찬양-고무한 사실까지 재조명을 받고 있다. 예전에 슈가가 방탄 데뷔 전에 [518-062]라는 제목으로 5.18 북괴군 광수 남침 폭동을 미화-찬양하는 곡을 만든 적도 있고, 멤버 J-호프는 전라도 광주 출신이다.

 

 또한 서태지와 BTS의 또 다른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표절 논란이 많다는 점인데, 물론 서태지가 저작권과 초상권의 개념을 확립하는 데 크게 기여한 건 맞지만 서태지는 본인 저작권에 대해서는 굉장히 깐깐하게 굴면서 정작 본인은 밀리 바닐리, 싸이프레스 힐 등 외국 가수들의 노래를 갖다가 상습적으로 표절을 하는 내로남불적 행태를 보이고, BTS 역시 예전부터 샤이니, 빅뱅 등 선배 보이 그룹들의 컨셉을 상당 부분 베껴 '표절소년단'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하여튼 덕분에 윤버지 대석열 각하의 12.3 계몽령이 또 다시 한 번 재평가를 받게 되었고, 윤 어게인 집회가 방탄소년단 광화문 콘서트보다 인원이 훨씬 많이 모였다는 게 팩트이며, 싸이의 서울시청 무료 콘서트나 비스트의 광화문 게릴라 콘서트와도 비교되며 BTS는 완전히 국민 밉상 그룹이 되었다.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비기독교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방탄소년단을 키운 방시혁과 하이브가 일루미나티와도 관계가 깊은 사이비 종교 집단 '단월드'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집단이라는 것은 이미 뉴진스-민희진 Vs. 어도어-하이브 간 분쟁을 통해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또한 아수라 역시 4월부터 다시 새로운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할 예정이라 하고, 지금 정치권에서는 한동훈 Vs. 권영세 간 페이스북 키보드 배틀이 BTS 얘기 제외하고 그나마 제일 큰 이슈인 것 같은데 이렇게 한국 보이 그룹 역사 전체를 통틀어서 봐도 고작 컴백 소식 하나로 이런 굵직굵직한 정치 이슈들을 싹 다 덮어 버리고 TV 뉴스 1면을 장식한 보이 그룹은 거의 30여 년 전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이 밖에 까뿌까가 만든 부정선거 다큐 영화 [왜(歪) : 더 카르텔](2026) 극장판이 3월 25일(水) 개봉된다 하고, 5월에는 문재인과 정은경의 K-방역 사기극을 다룬 [독사의 자식들](2026)이라는 영화가 개봉된다 하는데 [왜(歪) : 더 카르텔](2026) 극장판 조만간 저녁 시간 때 하는 거 있으면 한 번 보러 갈까 생각 중이다.

 

2026.03.23.

운지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