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손상윤-안정권-배인규-전한길-조영환-LA시사논평-박희도의 이구동성 : "잠실 올공 시위가 나라 바꿀 것" (Feat. 좌익 빨갱이들 집안 싸움, 점입가경)
요새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해도 잠실 올공 시위고, 필자 역시 현장에 두 차례 다녀온 바 있고 앞으로도 최소 1주에서 2주에 한두번씩은 시위 끝날 때까지 꾸준히 참여를 할 것이다. 지금 필자를 위시한 빨갱이 소탕, 정문, 안티다원 등 여러 논객넷 칼럼위원들과 지만원 박사, 박희도 장군, 손상윤 회장, 조영환 대표 등 여러 보수 원로들이 일제히 잠실 올림픽공원 민주화 운동을 높게 평가하고 있고, 장동혁, 김민수, 나경원, 이진숙, 주진우 등 여러 국민의힘 제도권 우파 정치인들 또한 올공 시위에 적극 동참 중이다. 지금 젊은 남자들이 거기 예쁘고 몸매 좋고 싱싱한 젊은 여자들 많으니까 헌팅하러 많이들 간다는데 필자 역시 물론 이건 주된 이유가 돼서는 안 되고 부가적인 이유가 돼야겠지만 거기서 혹시라도 하나님께서 필자에게 예비해 두신 나의 반쪽, 좋은 돕는 배필을 운명처럼 만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가는 측면도 없지 않다. 나도 솔직히 너무나 많은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퇴폐업소는 제작년 9월부터 하도 많이 다녀서 질릴 지경이고 그렇다고 막상 안 가면 또 가고 싶어 미칠 것 같고 교회, 일터 등 양지에서 좋은 배우자 잘 만나서 주님이 허락하신 혼인 관계 안에서 건전하고 안전하게 내가 하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섹스 마음껏 하면서 살고 싶은데 양지에 있는 여자들이 다들 날 싫어하고 기피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음지로 가게 되는데 지금 잠실 올공 시위에서 지성과 영성, 미모와 피지컬을 모두 갖춘 좋은 돕는 배필을 운명처럼 잘 만나서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게 해 달라는 게 필자의 요즘 주요 기도 제목 중 하나다.
지금 조갑제, 정규재, 이준석, 류종열 등 부정선거 부정론자들이 또 올공 시위를 폄훼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에서도 투표함 반출과 저들의 부정선거 증거 인멸을 온몸으로 막아 낸 성조기 치마를 허리에 두른 올다르크 여전사를 경찰에 넘기는 등 본격적인 시위 탄압에 나섰다. 지금 펜싱 국대 선수들이 올공 시위 때문에 펜싱 칼을 못 갖고 갔다 하는데 왜 자기 장비를 갖고 다니지 않고 거기다가 놔 두는지도 의문이고, 이건 국민들이 재선거를 요구하는데 재선거를 하지 않는 이재명 정부와 선관위에 따져야 할 일이지 올공 시위 탓이 아니며, 투-개표 목적 이외에 다른 목적으로 투표소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건 선거법 위반으로 1년 이상~10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다. 그리고, 베를린 올림픽 때 금메달 따고도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태극기를 못 들고 일장기를 들어야 했던 손기정 선수를 잊었는가? 지금 펜싱 따위가 문제가 아니라 나라를 북한이나 중국에 뺏기게 생긴 상황이고,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는 것이다. 올공 시위 때문에 펜싱 선수들이 칼을 못 갖고 갔다는 건 전형적인 5.18-세월호-위안부-이태원-광우병-사드 전자파-후쿠시마 처리수 식 좌익 빨갱이들의 거짓 선동이요 저질 괴담이다. 단, 거기서 칼을 들고 피를 뿌리며 자해 소동을 벌이는 등 이상 행동을 하는 프락치들은 걸러 낼 필요가 있고, 어제 올공 인근 한성백제역 쪽에서 도시가스 누출 사고가 있었다는데 이것 역시 히틀러의 홀로코스트처럼 독가스를 뿌려 애국국민들을 대량 학살하려는 빨갱이 反국가세력의 음모다.
뉴 이재명 Vs.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안정권과 감동란을 위시한 여러 애국우파 스피커들이 이 문제를 다뤘는데 지금 좌빨들 사이에서도 소위 '뉴 이재명'이라는 이재명 지지자들과 문조털래유 지지자들 사이에 아사리판이 났는데 이건 과거 7년 전 우리 우파 진영 내에서의 김정민-안정권-아수라 Vs. 변희재-가세연-전략 간 싸움과도 유사한 면이 있고, 지금 이것 때문에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목숨 걸고 막아 내고 노무현이 자신의 적통 후계자로 공식 인정한 만고의 충신 유시민이 노무현재단 상임고문직을 내던지고 직접 진흙탕 싸움에 뛰어들고 노무현 아들 노건호와 노무현 딸 노정연-노무현 사위 곽상언 부부 또한 갈라서서 싸우고 있다 한다. 안정권 대표도 지적했듯이 이 개싸움이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이재명 지지율은 점점 빠지고 이재명 대통령은 레임덕과 탄핵 위기에 놓여 똥줄이 탈 것이고, 이건 87년 대선 때 김대중이 4자 필승론으로 야권 후보 단일화를 방해해 어부지리로 노태우가 당선된 것처럼 우리 자유우파가 어부지리로 반사이익을 볼 수도 있는 상황이다. 굳이 그 좌빨 새끼들 사이에서 정통성을 따지자면 문조털래유 쪽이 정통이고 이재명 개딸들은 근본도 없는 우리 자유우파로 치면 김영삼-이명박 계열 뉴라이트나 지금 한가발 패거리들과 유사한 잡종 튀기 새끼들이다.
아울러, 감동란 역시 5.18 계엄군 호국용사들을 추모하며 5.18을 무장반란이라고 했다는 이유로 5.18 재단에 고발을 당했다고 하는데 대체 표현의 자유는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이진원 쪽에서도 이거 하나는 정확히 짚었던데 이번에 정청래가 발의한 5.18 조롱 금지법이 통과되면 종북좌파 빨갱이 反국가세력의 뿌리인, 인격이 없는 5.18에 인격이 부여돼서 그야말로 좆되는 것이고 장동혁 지도부 역시 여기에 부역하면 역적이 되는 것이고, 다만 필자는 애국자들 유튜브 채널은 계속 꾸준히 시청하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지만 애국자들 단톡방에서는 강퇴를 당한 상태라 거기 사람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확인을 할 수가 없다. 또한 필자는 최근 MBC [PD수첩] 일베 특집에도 실명만 공개되고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가 돼서 출연료 10만 원을 받고 대략 1시간 정도 인터뷰를 했는데 필자는 거기 한 3분 정도밖에 안 나오고, 부정선거, 세월호, 이태원, 노무현 관련된 부분만 편집이 돼서 전파를 탔는데 이게 10대, 20대, 30대 젊은 층들을 싸잡아 극우 몰이를 하고 오는 7월 7일부터 시행될 정통법 개정안에 명분을 만들어 주려는 좌익 빨갱이들의 음모이며, 잘은 모르지만 제1태블릿 조작질로 악명 높은 빨갱이 방송 JTBC 회사가 부도가 나서 외국에 나가 있는 취재진들 회사 법카까지 싹 다 정지가 됐다는데 정말 이건 쌍수 들고 환영할 일이다. 이 밖에 최근 중국의 어느 지하 교회 교인들을 또 중국 공산당이 습격해서 싸그리 체포를 해 갔다는데 이것 또한 기독교와 좌파가 양립이 불가능하다는 주요 근거 중 하나다.
2026.06.19.
운지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