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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첩 이재명-안규백-정동영 일당들 참수하고 윤버지 다시 모셔와야 나라가 산다. 6.25를 잊으면 제 2의 6.25가 터진다

작성자운지맨|작성시간26.06.23|조회수27 목록 댓글 0

 

 간첩 이재명-안규백-정동영 일당들 참수하고 윤버지 다시 모셔와야 나라가 산다. 6.25를 잊으면 제 2의 6.25가 터진다 (Feat. 리파인 Vs. CCC)

 

 내가 어제 저녁에 인스타에도 개빡친 상태로 긴급 논평 글을 하나 올렸는데,

 

https://www.instagram.com/p/DZ4f1WCzWsq/?igsh=MXgzdHlvN25scTFoMw==

 

 

 이 와중에 이재명 씹새끼 정부는 후방 경비 업무까지 민간 사설 경비 업체인 세콤에다가 맡긴다고 하는데 이게 지만원, 조갑제, 유용원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 것처럼 국군을 파괴하고 나라를 이북에 갖다 바치려는 음모가 아니면 대체 뭐란 말인가? 5.18 때 유병현 당시 합참의장이 북한군 광수 게릴라들에게 서해바닷길을 활짝 열어 줬듯이 지금 안규백 국방장관이 이거랑 똑같은 개짓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군이 지금 군사분계선 턱 밑까지 치고 내려왔고 곧 제 2의 6.25-5.18 식 이재명-김정은 합작 무장내란폭동이 벌어질 텐데 이로써 이재명을 하루라도 빨리 끄집어 내리고 윤버지가 다시 돌아오셔서 2차 계엄과 긴급조치로 빨갱이 토벌전을 한 번 제대로 치뤄야 할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해지는 것이다. 지금 북한 빨갱이들이 누구보다 가장 두려워하는 윤석열-김용현 명콤비를 그리워하는 우익 애국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낼모레가 6.25 남침 전쟁 76주년인데 올림픽공원에서 여러 애국 어르신들이 외치는 것처럼 6.25를 잊으면 제 2의 6.25가 터지는 거고, 육사 14기 예비역 육군 중장 문영일 대표가 조갑제닷컴에 올린 다음 칼럼 내용처럼 과거 김영삼 정부와 문재인 정부 시절에도 이와 유사한 국군 파괴 공작이 있었으며,

 

https://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105094&C_CC=BC

 

 

 박정희-전두환-노태우, 이 3명의 육사 출신 대통령들이 집권할 때 이 나라가 부강해졌는데 김영삼 때부터, 아니 더 정확하게는 노태우 때부터 서서히 반공 기강이 허물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지금 이재명 대통령의 2030 비하 발언과 민주당 빨갱이들의 2030 극우 몰이 때문에 李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집권 1년 만에 처음으로 긍정 평가보다 높게 나오고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 지지율보다 근소하게 높게 나오는 등 여론이 이재명과 민주당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기 시작하고 2030 세대들이 민주당에게 대거 등을 돌리는 등 곳곳에서 윤버지 다시 돌아오실 징조가 나타나고 국민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 [시편] 110편 3절 말씀처럼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으로 주님께 나아오고 있다는 것이고, 결국 내가 옳았고 윤버지가 옳았음이 하나 둘씩 증명되고 있는 것이며,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민주당 내부에서 문조털래유(친문-친청계) Vs. 한강새똥돼주길(친명계, 일명 '뉴 이재명') 간 계파 갈등까지 터졌으니 이재명 입장에서는 얼마나 똥줄이 타겠는가? 7월 7일부터 시행되는, 사실상 차별금지법에 준하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정통법 개정안 또한 민심이 매우 안 좋고, 최근 필자의 스레드 계정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날아갔는데(스레드 계정과 연결된 인스타 계정은 아직 살아 있다.) 5.18 단체, 노무현재단, 위안부 단체 등 여러 풀뿌리 빨갱이 조직들로부터 설령 고소-고발이 들어오거나 이런 탄압이 들어와도 절대로 굴하지 않고 끝까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고 목숨 걸고 결사항전할 것이다. 이 와중에 선관위가 섭씨 수백 도 넘는 뜨거운 용액에다가 투표용지 1,900매를 녹여 증거를 인멸했다는 사실도 밝혀졌고, 기본적으로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입장인 개혁신당에서 그래도 이 건에 대해 적극 문제 제기를 하는 점은 높이 살 만 하다.

 

 전한길은 이 시대의 다윗

 

 전한길 선생이 요새 올공에서 노숙을 하고 주일 예배 때 앞에 나가서 찬양 인도와 예배 인도까지 하며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미친 듯이 춤을 추며 찬양 인도를 하는 모습이 마치 이 시대의 다윗 같다. 전한길 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자신이 윤석열 대통령을 미국으로 망명시켜 상해 임시 정부처럼 미국에 임시 정부를 세우려고 했었으나 윤 아버지께서 차마 우리 국민들을 두고 갈 수 없다며 이를 거절하셨다 하는데 안정권 측과 황교안 측에서는 이런 전한길을 사기꾼(merchant)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상현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역시 장동혁과 그라운드 C가 이재명 민주당보다 더 나쁘다는 식으로 장동혁과 그C, 그리고 국민의힘을 공격하는데 물론 김상현도 훌륭한 크리스천 반공 우파는 맞고 작년 7월에 직접 교대역 아크로비스타 앞에서 같이 이렇게 셀카를 한 번 찍은 적도 있지만

 

 

 이런 식의 도 넘는 우파 내부 총질은 자제하는 게 좋을 것이다.

 

 리파인 Vs. CCC

 

 CCC 몇몇 간사들이 리파인과 에프티너 김영현 전도사를 이단이라고 공격하고 있는 모양인데 일단 리파인이 음모론적인 경향이 강한 곳인 건 맞는데 앞서 이야기했듯이 리파인과 김영현이 이단인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일단 결론적 평가를 유보하도록 하고, 

 

https://m.blog.naver.com/cjb2422/224249074574

 

 

 CCC 설립자로 대표적인 1세대 원로 목회자 중 한 분이신 故 김준곤 목사님은 박정희 대통령과도 친했던 확실한 반공 우파이셨는데 리파인 측 주장이 사실이라면 CCC 또한 많이 변질됐다고 봐야 할 것이다. 물론 단체의 규모는 CCC가 리파인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크다. 또한 홍준표가 이번에 장동혁 사퇴 요구하는 한가발 패거리들에 대해서만큼은 오래간만에 맞는 말을 했는데 홍준표 입장에서는 장동혁도 별로 좋게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장동혁을 쫓아내면 한동훈이 다시 들어와서 당을 장악할 것 같으니 충분히 그럴 만도 하고, 변희재 쪽에서는 송영길의 뉴 이재명 노선이 태블릿 조작을 밝히고 한동훈을 내쫓는 데 충분히 도움이 되고 이준석 또한 송영길과 함께 태블릿 조작을 밝혀 한동훈을 내쫓으려 한다는 식으로 분석을 하고 있다. 단, 윤 어게인 親尹 세력들 입장에서는 태블릿PC 문제를 가지고 한동훈을 공격하려면 당시 그 윗대가리였던 윤석열도 같이 까야 한다는 게 딜레마이긴 하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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