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마누엘 찬양이 없는 5월 세째주일입니다.
로뎀나무에서 청년들이 셀 예배 드리고 있는 가운데,
목사님의 제안으로 갑자기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마치 가정의 달에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재롱을 부리듯,
순수하고 기쁜 마음으로 찬양을 드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찬양이었지만,
그 순간은 오히려 더 진실되고 따뜻했습니다.
한 팀, 한 팀이 올려 드리는 찬양 속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가 되었고,
그 자리에는 웃음과 은혜가 함께 머물렀습니다.
우리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으로 가득 채워 주었습니다.
사진을 올리는 방이라
사진이 없으면 올리지 못해
영상을 켑쳐 해 올렸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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