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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귀농일지

다시 일상으로!!

작성자하동아씨|작성시간26.06.05|조회수17 목록 댓글 0

#너는마음을다하고뜻을다하고힘을다하여네하나님여호와를사랑하라

#다시일상 155(0604)

세상이 어떠하더라도,
내 속은 더 어찌 안되더라도,
해야 할 소임 있는 자이니...

이 맘 때면 늘 주문하는 모교회 선배.
향 좋지 색 좋지 뭣보다 #건강한효소음료
#하동아씨네ㅡ친환경매실발효액~♡

오후...
1) #최전도사 는 답게?
우여곡절 끝 몇 주만에,
#하동ㅡ중앙중 #교문전도!

악양에서 부랴부랴 달려나왔으나
애들 만나긴 고작 15분 여?
대부분 학원 등의 셔틀버스 이용,
나머진 걸어 집으로 학원으로.

울 아그도 보고,
이젠 낯익은 몇이 웃으며 다가오고,
셔틀버스 안에서 마구 손 흔들더니(쟤들 뭐지?) 잠시 정차, 문 열리니 우르르 덩치 큰 몇 머슴아들 오며 저도 주세요~ㅋ
간식 챙겨주며 기사분(예전 ㅎㅅ교회 권사님) 드리라고 덤까지!
눈깜짝할 사이 주차장 터엉~^^"

악양입구(개치마을) 현수막 덩그러니 하나, 그 많던 후보들 건 다 어디로?
#악양의단비 #무소속ㅡ이순경
비록 고배는 마셨으나 즐거이 운동,
많은 면민들 속 이야기들 잘 기억해 다음을 기약하기로... 토닥토닥~♡

2) #예순청년ㅡ용수씨 는...
새벽 들어와 푸욱~ 뻗었더니 점심 먹고 오후엔 다시 알바?
아랫집 형님캉 이웃집 감약치러~
부지런히 일해야 먹순이 최임서이~ 먹인다꼬? ㅋ
대신 난 #당ㄴ환자남편 먹거리들 챙기느라 애쓰잖어~~

#지리산골짝ㅡ아씨네...
#자유로운영혼닭들 데크 앞 산책?
나머지 넷은 다 옆방으로 내몰고 딱 너에게, 내가 졌다고... #알품고앉은그녀~♡

#슬기로운유치원생활중ㅡ엄니 오늘 저녁은 단체 외식하셨다고~^^

#하동아씨ㅡ최전도사 얼마나 멍~ 했던 하루였는지... 우체국 택배 부치고 나오는 계단에서 순간 얼음! 이게 모지??
아고~ 집에서 나올 때 갈아신지 않고 그대로~~ㅠㅠ
학교에서 아그들, 바삐 지나느라 전도사님 신발은 안보였겠쥐~~??

뭔 정신, 맘으로 보냈는지...
아부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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