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종이 접기

곡예비행기 원리 (종이비행기의 비행을 직접 조종하기)

작성자소정|작성시간09.02.18|조회수846 목록 댓글 0

출처: 페이퍼 파일럿 (http://www.paperpilot.co.kr/index.php

출처: 페이퍼 파일럿 (http://www.paperpilot.co.kr/index.php

 

 

비행기는 조종사의 조종에 의해 3차원 공간에서 상승, 강하, 선회 등의 기본적인 동작 외에도 온갖 종류의 곡예비행을 할 수 있다. 이 때 조종사가 사용하는 조종간은 비행기 외부에 부착되어 있는 조종면과 연결되어 움직이는데, 이러한 조종면의 움직임에 의해 항공기 자세가 변화될 수 있다.
대표적인 조종면으로는 수평 꼬리날개에 달려 있는 ‘승강타’, 수직 꼬리날개에 달려 있는 ‘방향타’, 그리고 날개의 좌우측 끝 부분에 달려있는 ‘에일러론’ 등의 있다.
종이비행기에서도 이러한 조종면 기능을 구현하면, 조종이 가능한 종이비행기를 만들수 있다.
바로 이 점이 종이비행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다음 그림들은 종이비행기에서 사용하는 조종면의 명칭과 위치를 설명한것으로, 종이비행기 제작 과정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용어이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한다.
다음은 이들 조종면들이 각각 비행기 조종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자.
승강타 : 수평 꼬리날개에 달려 있으며,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승강타에 의해 발생한 모멘트는 비행기를 상승
                 또는 강하 자세로 변화시킨다. 이러한 움직임을 피칭(Pitching)이라 한다.
방향타 : 수직 꼬리날개에 달려 있으며,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방향타에 의해 발생한 모멘트는 비행기를 좌우
                 로 선회시킨다. 이러한 움직임을 요잉(Yaeing)이라 한다.
에일러론 : 날개의 좌우측에 달려 있으며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발생하는 좌우측
                     날개의 양력 차이로 인해 비행기 자세를 좌우로 경사지게 한다. 이러한 움직임을 롤링(Rolling)
                     이라 한다.
비행기를 상승 또는 상하시키기 위해서는 조종사는 승강타를 사용하며 좌우로 선회 할때는 방향타와 에일러론을 동
시에 사용한다. 또한 곡예 비행을 할때는 이러한 조종면들은 복합적으로 동시에 사용한다.
종이비행기도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여 조종면을 사용하면 비행기를 원하는 방향과 자세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의 조종원리를 실제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