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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페이퍼 파일럿 (http://www.paperpilot.co.kr/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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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는 조종사의 조종에 의해 3차원 공간에서 상승, 강하, 선회 등의 기본적인 동작 외에도 온갖 종류의 곡예비행을 할 수 있다. 이 때 조종사가 사용하는 조종간은 비행기 외부에 부착되어 있는 조종면과 연결되어 움직이는데, 이러한 조종면의 움직임에 의해 항공기 자세가 변화될 수 있다. 대표적인 조종면으로는 수평 꼬리날개에 달려 있는 ‘승강타’, 수직 꼬리날개에 달려 있는 ‘방향타’, 그리고 날개의 좌우측 끝 부분에 달려있는 ‘에일러론’ 등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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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비행기에서도 이러한 조종면 기능을 구현하면, 조종이 가능한 종이비행기를 만들수 있다. 바로 이 점이 종이비행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다음 그림들은 종이비행기에서 사용하는 조종면의 명칭과 위치를 설명한것으로, 종이비행기 제작 과정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용어이기 때문에 꼭 알아두어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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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은 이들 조종면들이 각각 비행기 조종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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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강하 자세로 변화시킨다. 이러한 움직임을 피칭(Pitching)이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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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선회시킨다. 이러한 움직임을 요잉(Yaeing)이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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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양력 차이로 인해 비행기 자세를 좌우로 경사지게 한다. 이러한 움직임을 롤링(Rolling) 이라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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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행기를 상승 또는 상하시키기 위해서는 조종사는 승강타를 사용하며 좌우로 선회 할때는 방향타와 에일러론을 동 시에 사용한다. 또한 곡예 비행을 할때는 이러한 조종면들은 복합적으로 동시에 사용한다. 종이비행기도 이러한 원리를 적용하여 조종면을 사용하면 비행기를 원하는 방향과 자세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비행기의 조종원리를 실제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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