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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백수중학교 13회 동창회 관악산 둘레길-사당역 관음사 구간-2
삶이란 무거운 짐을 어깨에 걸머지고서
묵묵히 살아내야 한다는 것.
지금 관음사에 도착하여
그늘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오이를 먹으면서 휴식을~~~
오전 11:00
날씨가 더워서 사진을 찍으며 잠시 쉬어간다
관음사 입구 현 위치에서
우측 관악산공원 입구쪽으로 트레킹을 한다.
오늘은 관음사에서 인현능선까지
오늘 트레킹을 하고 하산을 한다.
이곳 쉼터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친구들이 준비해서
가져온 먹거리 등을 펼쳐놓고
시원한 막걸리와 과일 등을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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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12
관음사근처 공원에서
막걸리 한 잔씩하며 휴식을 하고 있다
일행들이 준비해서 가져온 먹거리들~~~
오이,방울 토마토,대저토마토,막걸리,새우깡,
맥반석 오징어,열무김치 등
더운 날씨에 수고들 많습니다
청춘의 시절도
한순간 스쳐 지나간 바람일까?
세월의 나이를 들고나니
젊음의 시절이
더욱 그립기만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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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55
포근한 고향 친구가 있기에
오늘도 행복한 미소를 지어본다.
세상은 가고 옴이
분명하여 지나쳐온 세월을
뒤돌아보니 아쉬움만이 남아서
흔들리는 마음이라네~~
일행들이 시원한 그늘에서 휴식을
하고 다시 출발한다
인생이란
가시밭길도 있고 꽃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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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뒤에 서면 더 잘 들리고
한 발 아래 서면 더 잘 보이는 것을~~
일행들이 둘레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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