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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백수중학교 13회 동창회 관악산 둘레길-사당역 관음사 구간-3
낮 12:07
일행들이 둘레길을 걷고 있다
오늘 둘레길 코스는 경사로가 별로 없어
트레킹하기에 무난하다.
둘레길~~~
낮 12:13
구름은 바람 부는대로 흘러가고
우리네 청춘 세월따라 여기까지 왔다.
시원한 그늘로 되어 있는
둘레길을 걷고 있다
갈림길 구간
이곳 갈림길 삼거리에서
우측 남현먹자골목 방향으로 진행한다.
이곳 삼거리에 사당역/남현먹자골목 방향으로 진행
일행들이 공원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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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20
일행들이 트레킹을 마치고
공원 벤치에 앉아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삶이란 무거운 짐을
어깨에 걸머지고서
묵묵히 살아내야 한다는 것
일행들이 공원 쉼터에서 휴식을 하고 있다
농부는 땅을 갈면서
자연의 비밀을 조금씩 캐낸다
일하며 사는 것이 인생이고
일할 수 있는 것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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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37
일행들이 쉼터에서 단체 사진을 찍는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두렵다 해서
피해 갈수는 없습니다.
낮 12:40
일행들이 트레킹을
마치고 하산을 하고 있다
일행들이 지금 식당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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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식사를 하는 식당
오늘 트레킹을 마치고 이곳 식당에서 점심을 하기로 했다.
낮 12:52
식당에 도착해서 그늘 아래서
잠시 쉬고 있다
친구들이 산행을 하지 않고 식당으로 직접 참석하는
친구들이 도착해서 친구들과 얘기들을 나누고 있다.
바쁘게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를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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