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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백수중학교 13회 동창회 관악산 둘레길-사당역 관음사 구간-5
기쁨이 있으면 함께하고 싶고
슬픔이 오면 그리워지는 사람
가든 길 철없이 비껴갈 때
말없이 되돌려 잡아주는
인생의 동반자로 언제나
모두가 함께 했으면 하는 친구들과
오늘 함께했던 하루는 먼 훗날
좋은 인연과 멋진 추억으로 남기를~~
시원한 차를 주문한다~~
식사를 하고 근처 롯데리아에서
시원한 차를 마시며 얘기들을
나누고 있다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다
오늘 함께한 친구들과 좋은 추억으로 오래도록 남겨 두세요~~~
오후 3:00
이제 오늘의 모든 일정을 서서히
마무리 하고 헤어져야 할 시간들~~
일행들이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고 헤어진다
일행들이 사당역으로 이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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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10
사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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