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시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시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오늘의
기도 : 어디나 충만하신 사랑의 주님. 언제 어디서나 충만한 주님의
임재를 우리의 깊은 슬픔의 강에서도 밝히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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