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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을.. ccm..

시공간을 너머 / 또 다른 영적비밀

작성자Symphony|작성시간04.11.08|조회수10 목록 댓글 1
온유한 삶

시 공간을 너머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상상이 아닌 실제로
아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이 우리의 고통과 아픔에
얼마나 아파하시는 지 입니다.

어려운 이들을 위한 기도 가운데
아마도 주님의 마음을 덧입혀 주셨나봅니다.

그다지 제게 슬픈 일도, 아픈 일도 없는데
한없이 꺼이꺼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애타게 사랑하는 이나 가족을 잃은 것처럼 가슴이 아팠습니다.

가슴은 제 것이나 그 속에는 주님이 오셔서
우리의 아픔과 수고로운 삶의 무게를 아파하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산모만이 해산의 고통을 가슴으로 알듯이
주님이 어떻게 우리의 아픔을보시나 생각하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깊이 한줄기 진한 아픔이 지나갑니다.

주님은 두가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는 그 아픔에서 우리를 건지시기 위한 주님의 열심입니다.
"나의 열심이 구원을 이루리라" 감동하셨습니다.

다른 하나는 우리의 무지함에 대한 답답해 하심이었습니다.

수고의 삶에 숨겨진 영적 안식의 길을 모르는
우리의 무지를 주님은 답답해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성경의 한 구절을 새롭게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심이 무엇인지 !!

"나는 시간과 공간을 지었고, 사람의 영과 마음도 지었다"

"나는 시간과 공간의 어디에나 있을 뿐 아니라, 사람들의 모든 감정들, 기쁨과 슬픔 그 모든 감정의 조각에도 내가 있다"

"나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정신계와 영계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무소무재가 시간과 공간만이 아니라 그 너머
정신과 영의 세계를 포괄함을 감동하시고 알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무소부재하심의 의미를 새롭게 압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수고로운 우리네 삶을 걷다보면
원치 않는 아픔이 너무도 우리를 많이 찌릅니다.

슬픔과 좌절의 강이 깊어지면 어둠 광야에 던져진 이방인처럼
세상에서 버려진냥 고독하고 힘드시지요? 하지만, 아닙니다.

주님은 우리의 아픔을 보시며 아시며 그곳에 계십니다.

궁극은 멸망인 우리네 삶은 결국 한계상황을 넘어가야 하지만
그래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면

내가 아닌 주님의 도우심으로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절망아,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있느냐?"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주 예수께 감사하리로다"

장엄하고 위대한 믿음의 소리를 발할 수 있습니다.

언제이거나 어디에거나 주님이 함께 계심을 믿으십시요.
그분을 의지하고 좌절하지 마십시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셨습니다.

시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시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시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
시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오늘의 기도 : 어디나 충만하신 사랑의 주님. 언제 어디서나 충만한 주님의 임재를 우리의 깊은 슬픔의 강에서도 밝히 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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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ina | 작성시간 04.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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