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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삶을.. ccm..

감사의 열쇠

작성자Symphony|작성시간04.11.25|조회수18 목록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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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청년이 여행을 하다가 산속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밤이되어 사방은 어두운데 잘만한 곳을 찾다 큰 바위 아래

    나뭇잎을 모아 이불을 삼고 누웠습니다

    고단했던 청년은 눕기가 무섭게 깊은 잠에 빠졌습니다

    호랑이 한 마리가 사람냄새를 맡고 다기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횃불을 높이 들고 산적떼들이 지나갔습니다

    이에 놀란 호랑이는 그 청년에게서 멀리 도망을 했습니다

    여전히 청년은 아무일도 모르는체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그때 뱀 한마리가 스르륵 소리를 내며 청년에게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산적떼에게 화살을 맞고 쫓기다 죽어있는 토끼를 발견했습니다

    뱀은 청년에게 다가가던 것을 멈추고 토끼를 물고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아침이 되어 나뭇가지 사이로 비껴든 햇살에 청년은 눈을 떴습니다

    너무 곤히 잘 자고 일어난 청년은 밤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아 잘 잤다..상쾌한 아침이구나"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부지불식간 죽을 고비를 넘길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 은혜가 함께 한 시간인데도 우리는 미처 알지 못합니다

    소나기처럼 부어주시는 은혜를 체험해 보셨습니까?

    감사의 열쇠로 막혀진 마음의 문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하나님 은혜에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김예식목사님 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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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맑은향~ | 작성시간 04.11.25 눈물이 납니다......감사하신 하나님!!!.....축복의 하나님!!!!!!!!!!
  • 작성자나누미 | 작성시간 04.11.26 아이가 아파도, 직장이 넘 바빠서 피곤해도 예배를 드리러 가려했는데 그 맘을 다지고 아이는 회복되었어요..아마도 감사의 열쇠가 해결시켜줬나봐요....
  • 작성자쟈크렌 | 작성시간 04.11.29 가슴이 메어옵니다...과연 나는 감사의 열쇠를 잠그고만 있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나누미님...아기는 많이 화복되었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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