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포르테피아노와 현대의 피아노포르테 사이에는,포르테피아노가 하프시코드나 클라비코드와의 사이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상당한 음질의 차이가 있으며, 터치의 구사 방법도 매우 다르다.
포르테 피아노는 주로 목제 프레임을 사용하며, 몸체가 얇고, 비교적 현의 장력이 약하며, 가죽으로 싸여진 작은 해머를 가지고 있다. 반면, 피아노포르테는 철제 프레임을 사용하며, 보다 두껍고, 현의 장력이 세며, 펠트로 싸여진 좀더 큰 해머를 가지고 있다.
외형상으로 보면 포르테피아노는 연주자로부터 멀리 뻗은 현을 가진 하프시코드나, 연주자를 따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뻗은 현을 가진 커다란 클라비코드를 닮았다. 전자의 경우 그랜드 피아노라고 알려졌으며, 후자느 스퀘어 피아노라고 알려졌다. 나중에 철제 프레임을 도입하고 건반의 수를 늘림으로써, 길쭉하고, 우아한 모양의 초기 그랜드 피아노는 넓고 무거워 보이는 오늘날의 악기로 변모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우리에게 친숙한 업라이트피아노도 개발되었다.
피아노포르테와 대개의 포르테피아노에는 보통 약음페달(soft pidal) 또는 우나코르다(una corda) 라고 알려진 또 하나의 페달이 달려있다. 이 페달은 왼발로 눌러 작동시키는데, 이때 전체의 움직임을 살며시 한쪽으로 이동시켜 해머가 각 음에 해당하는 현이 2개인 경우는 1개만, 3개인 경우는 2개만 때리게끔 한다.
또는 업라이트 피아노의 경우에는 해머를 현쪽으로 보다 근접하게 하여 타현거리를 좁혔다. 세번째 페달은 중앙에 위치하는 것으로 1862년에 창안되었으며, 일부 현대 건반악기에서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한 음 또는 하나의 화음을 칠때, 이 페달을 밟으면 건반에서 손을 뗀 후에도 그 음이 지속된다. 오른쪽 페달의 사용과는 별도이다.
1800년부터 유럽 전역의 피아노 제작자들은 콘서트 홀 연주에 적합하거나, 리스트와 탈베르크와 같은 대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수 있는 좀더 크고 보다 강한 음력을 구사하는 피아노를 만들어내는데 주력하게 되었다.
그들은 점점 건반의 음역을 늘려나갔으며, 현의 장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현의 굵기를 굵게 함에 따라, 현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는 튼튼한 프레임을 고안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세기의 중반에 이르러 전체 프레임을 철제로 하며, 현의 장력을 증강시키고, 해머도 펠트로 싸여진 무거운 것으로 대체시킴으로써 그러한 목적은 성취될 수 있었다.
영국에서 브로드우드가 대 박람회를 위해 이러한 구조의 개량된 악기들을 생산하게 되었으며, 슈타인웨이라는 회사는 4년뒤 함부르크에서 자기 회사 고유의 모델을 만들고 있었다. 그 결과 완전히 달라진 음색과 터치방법의 개발로 초기 포르테피아노는 거의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피아노포르테로 변모하게 되었다.
[퍼옴]
포르테 피아노는 주로 목제 프레임을 사용하며, 몸체가 얇고, 비교적 현의 장력이 약하며, 가죽으로 싸여진 작은 해머를 가지고 있다. 반면, 피아노포르테는 철제 프레임을 사용하며, 보다 두껍고, 현의 장력이 세며, 펠트로 싸여진 좀더 큰 해머를 가지고 있다.
외형상으로 보면 포르테피아노는 연주자로부터 멀리 뻗은 현을 가진 하프시코드나, 연주자를 따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뻗은 현을 가진 커다란 클라비코드를 닮았다. 전자의 경우 그랜드 피아노라고 알려졌으며, 후자느 스퀘어 피아노라고 알려졌다. 나중에 철제 프레임을 도입하고 건반의 수를 늘림으로써, 길쭉하고, 우아한 모양의 초기 그랜드 피아노는 넓고 무거워 보이는 오늘날의 악기로 변모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와 동시에 우리에게 친숙한 업라이트피아노도 개발되었다.
피아노포르테와 대개의 포르테피아노에는 보통 약음페달(soft pidal) 또는 우나코르다(una corda) 라고 알려진 또 하나의 페달이 달려있다. 이 페달은 왼발로 눌러 작동시키는데, 이때 전체의 움직임을 살며시 한쪽으로 이동시켜 해머가 각 음에 해당하는 현이 2개인 경우는 1개만, 3개인 경우는 2개만 때리게끔 한다.
또는 업라이트 피아노의 경우에는 해머를 현쪽으로 보다 근접하게 하여 타현거리를 좁혔다. 세번째 페달은 중앙에 위치하는 것으로 1862년에 창안되었으며, 일부 현대 건반악기에서 볼 수 있다. 손가락으로 한 음 또는 하나의 화음을 칠때, 이 페달을 밟으면 건반에서 손을 뗀 후에도 그 음이 지속된다. 오른쪽 페달의 사용과는 별도이다.
1800년부터 유럽 전역의 피아노 제작자들은 콘서트 홀 연주에 적합하거나, 리스트와 탈베르크와 같은 대가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수 있는 좀더 크고 보다 강한 음력을 구사하는 피아노를 만들어내는데 주력하게 되었다.
그들은 점점 건반의 음역을 늘려나갔으며, 현의 장력을 증강시키기 위해 현의 굵기를 굵게 함에 따라, 현을 충분히 지탱할 수 있는 튼튼한 프레임을 고안하는데 최선을 다하였다. 세기의 중반에 이르러 전체 프레임을 철제로 하며, 현의 장력을 증강시키고, 해머도 펠트로 싸여진 무거운 것으로 대체시킴으로써 그러한 목적은 성취될 수 있었다.
영국에서 브로드우드가 대 박람회를 위해 이러한 구조의 개량된 악기들을 생산하게 되었으며, 슈타인웨이라는 회사는 4년뒤 함부르크에서 자기 회사 고유의 모델을 만들고 있었다. 그 결과 완전히 달라진 음색과 터치방법의 개발로 초기 포르테피아노는 거의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피아노포르테로 변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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