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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박물관 관람 후기 - 김기창의 모란도

작성자cherryblue| 작성시간14.05.11| 조회수84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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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차근 작성시간14.05.12 그림보다 글'빨'에 혹하는데요. 난해함도 없고 화려하지도 않게 흡입하고 전달하는 힘이 있에요.
  • 작성자 如如 작성시간14.05.12 감상평을 읽고 그림을 다시 찬찬히 살펴봅니다! 우미갈의 새로운 작가가 등단하신듯이요.^^*
  • 작성자 如如 작성시간14.05.12 전 장승업과 김득신의 작품..그리고 백자 명기를 눈여겨 보았습니다.^^
  • 작성자 아스킬 작성시간14.05.12 전 고대 박물관에 정말 보고 싶은 작품이 있는데 5번정도 가도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ㅜ.ㅜ 멋진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anita 작성시간14.05.12 덕수궁미술관 이번 전시에서 본 군마도에서도 소리를 느꼈었습니다.
    고대박물관 벙개 치셨으면 분명히 갔을텐데.. 아쉽습니다.
  • 작성자 뒷북 작성시간14.05.13 멋집니다. 꽃도 그렇지만 잎이 살아있군요.
  • 작성자 예린 작성시간14.05.19 그림도 너무 예쁘고 리뷰도 너무 좋아요~~~
  • 작성자 나댜 작성시간14.06.01 저도 그림의 소리를 듣도록 노력 해봐야겠어요^^;;
  • 작성자 essprit 작성시간14.06.30 저도 한 40년전에 유명작가의 모란그림을 보고 그 봄내내 힘을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모란과는 많이 다르지만 명화란 그렇게 작가의 표현을 통해 공감하고 힘을 주는 거 같아요,,, 요즘 새로이 천경자 화백의 소품몇점을 30년 만에 다시 보는데 역시 그분도 최고 화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김기창'/ 천경자 두분이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에는 그 그림들이 당연한거 같았는데,, 그정도 화가 한분이 쉬운 건 아닌거 같아요,,, 최근 타계한 김흥수 화백도 시대를 통과하는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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