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카지미르 말레비치, <흰색 위의 흰색> 1918

작성자혜진| 작성시간05.05.02| 조회수639|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디 작성시간05.05.03 어제 흑백 도판 보면서 이거 멋있을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좋군요 으음
  • 작성자 BN SV275 작성시간05.06.06 내가 좋아하는 말레비치. 특히 흰 캔버스위의 흰 사각형은 전율을 일으키게끔 만들었죠. 아직까지도 말레비치와 흰 캔버스위의 흰 사각형은 최고의 작품입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