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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아우성

엄마가 하는 말

작성자양자리|작성시간26.06.20|조회수7 목록 댓글 0

엄마 말을 잘 들어야 하는 것이다.

집에서는 나를 지켜 줄 사람이 아빠 아니면 엄마다.

그런데 말을 안 들으면 안 된다.

나 같이 행동하면 건강한 사람도 병 걸려 죽는다.

그럼 건강한 사람도 혈압 올라 죽는다.

엄마는 건강한 사람도 아니다.

엄마 갑상선이라는 암을 앓고 있다.

그래서 몸이 아프다.

그러면 더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그럼 누구나 다 미쳐 죽는다.

그럼 누구나 다 암 걸려 죽는다.

건강한 사람도 병 걸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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